밤에 가면 번쩍번쩍해서 이쁘고 낮에 보면 웅장해서 이쁩니다. 도시어디를 가도 보일만큼 거대해서 길을 잘 모를때 계속 찾았던 것 같네요.
낮에 올라갔을때 너무 풍경이 내려다보여서 생각했던 느낌의 전망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멋있었네요. 제가 갔을 때는 주술회전과 콜라보한 기간이라서 볼거리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도쿄 스카이트리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구조물이며 완공 당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구조물로 유명합니다. 첨단 엔지니어링과 독특한 디자인, 도쿄의 조망을 제공하는 전망대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도쿄의 도시 개발을 상징하는 기호이기도 합니다.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타워 중 선택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 도쿄 스카이트리는 훨씬 더 높아 더 넓은 전망과 현대적인 시설을 제공하는 반면, 도쿄 타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매력이 있으며 도쿄의 전후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두 곳 모두 독특한 경험과 도시의 경관을 제공합니다.
아니요, 도쿄 스카이트리는 부르즈 칼리파보다 높지 않습니다. 도쿄 스카이트리는 634미터의 높이를 가지고 있지만,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는 828미터로 훨씬 더 높습니다.
네, 맑은 날에는 방문객들이 도쿄 스카이트리의 전망대에서 후지산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경관은 아침 일찍이나 늦은 오후에 특히 눈에 띄며, 이때 하늘이 맑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쿄 스카이트리는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개의 주요 전망대는 350미터의 템보 데크와 450미터의 템보 갤러리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타워는 또한 소매 층, 레스토랑 및 복합 시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쿄시티패스 특전으로 미리 예약해서갔다. 낮풍경을 볼건지 해질무렵을 볼건지 야경을 볼건지 미리 정해서 무조건 예약이 필수. 예약없이 일몰을 보러갔다면 티켓을 끊는것에만 30분을 써야될것이다. 미리 예약했자면 5분이면 가능. 날씨가 맑을땐 후지산도 볼 수 있다. 시부야 스카이에 비교하면 예약은 정말 쉬운편. 개인적으로 해질무렵가서 야경까지 보는것을 추천. 쇼핑몰도 함께있으니 2, 3시간 식사까지 해결 가능.
도쿄 스카이트리는 무조건 예약 필수.
트립닷컴, 클록, 마이리얼트립, kkday 가격비교 다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클록이 가장 저렴했다.
주말 마지막 타임으로 입장했는데 20시 30분임에도 사람들이 진짜 너무 많았다.
예약한 큐알코드를 키오스크에 찍기만 하면 티켓이 나와서 매우 편리.
줄은 한 20분-30분 정도 선 후에 엘리베이터 타고 스카이트리로 이동한다.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4대라서 사람들이 금방금방 빠진다.
스카이트리 전망은 360도 파노라마처럼 트여있어 돈 값은 하는 편.
다만 사진 찍기에는 스카이트리 내부에 불빛 때문에 조금 불편했다.
조금만 더 어둡게 해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
그래도 사진 잘 찍으면 예쁜 사진 많이 건질 수 있다.
스카이트리 관람 다 끝나고 나가는 길도 완전 헬.
꿀팁은 스카이트리 관람 후 나갈 때 무조건 1차선 왼쪽에 딱 달라붙는 길에 줄을 서자.
본인은 오른쪽에 엘리베이터가 있을 줄 알고 오른쪽에 섰는데 알고보니 1차선에 줄 선 사람들 줄로 합류하는게 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