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가면 번쩍번쩍해서 이쁘고 낮에 보면 웅장해서 이쁩니다. 도시어디를 가도 보일만큼 거대해서 길을 잘 모를때 계속 찾았던 것 같네요.
낮에 올라갔을때 너무 풍경이 내려다보여서 생각했던 느낌의 전망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멋있었네요. 제가 갔을 때는 주술회전과 콜라보한 기간이라서 볼거리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도쿄시티패스 특전으로 미리 예약해서갔다. 낮풍경을 볼건지 해질무렵을 볼건지 야경을 볼건지 미리 정해서 무조건 예약이 필수. 예약없이 일몰을 보러갔다면 티켓을 끊는것에만 30분을 써야될것이다. 미리 예약했자면 5분이면 가능. 날씨가 맑을땐 후지산도 볼 수 있다. 시부야 스카이에 비교하면 예약은 정말 쉬운편. 개인적으로 해질무렵가서 야경까지 보는것을 추천. 쇼핑몰도 함께있으니 2, 3시간 식사까지 해결 가능.
도쿄 스카이트리는 무조건 예약 필수.
트립닷컴, 클록, 마이리얼트립, kkday 가격비교 다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클록이 가장 저렴했다.
주말 마지막 타임으로 입장했는데 20시 30분임에도 사람들이 진짜 너무 많았다.
예약한 큐알코드를 키오스크에 찍기만 하면 티켓이 나와서 매우 편리.
줄은 한 20분-30분 정도 선 후에 엘리베이터 타고 스카이트리로 이동한다.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4대라서 사람들이 금방금방 빠진다.
스카이트리 전망은 360도 파노라마처럼 트여있어 돈 값은 하는 편.
다만 사진 찍기에는 스카이트리 내부에 불빛 때문에 조금 불편했다.
조금만 더 어둡게 해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
그래도 사진 잘 찍으면 예쁜 사진 많이 건질 수 있다.
스카이트리 관람 다 끝나고 나가는 길도 완전 헬.
꿀팁은 스카이트리 관람 후 나갈 때 무조건 1차선 왼쪽에 딱 달라붙는 길에 줄을 서자.
본인은 오른쪽에 엘리베이터가 있을 줄 알고 오른쪽에 섰는데 알고보니 1차선에 줄 선 사람들 줄로 합류하는게 킬포.
도쿄 스카이트리는 완공 당시 일본에서 가장 높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구조물로 유명합니다. 첨단 공학,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도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도쿄의 도시 개발을 상징하는 건축물이기도 합니다.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 타워 중 선택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쿄 스카이트리는 훨씬 더 높아 더 넓은 전망과 현대적인 시설을 제공하는 반면, 도쿄 타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매력이 있으며 도쿄 전후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두 곳 모두 도시의 독특한 경험과 전망을 제공합니다.
아니요, 도쿄 스카이트리는 부르즈 칼리파보다 높지 않습니다. 도쿄 스카이트리의 높이는 634미터인 반면,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는 828미터로 훨씬 더 높습니다.
네, 맑은 날에는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에서 후지산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하늘이 가장 맑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그 전망이 더욱 돋보입니다.
도쿄 스카이트리는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전망대 두 곳은 각각 350미터(템보 데크)와 450미터(템보 갤러리아)에 위치합니다. 이 타워에는 복합 시설 내에 리테일 층, 레스토랑, 기타 편의시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