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사구는 돗토리현 해안을 따라 위치한 일본 최대의 사구입니다. 16킬로미터 이상 펼쳐진 이 사구는 수세기 동안 해안의 바람과 해류에 의해 형성된 물결 모양의 지형을 이루며, 독특한 사막과 같은 지형을 만들어 냅니다.
모래언덕은 돗토리역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현장까지 약 20분이 소요되는 직행 버스 노선이 있습니다. 오사카나 교토에서 오는 방문객들은 특급 열차를 타고 돗토리역으로 이동하거나, 더 빠른 경로를 위해 돗토리 사구 코난 공항으로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샌드보딩, 패러글라이딩, 낙타 타기, 그리고 사구를 도보로 탐험하는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근에는 국제 예술가들이 만든 정교한 모래 조각을 전시하는 모래 박물관도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모래 지형에 적합한 편안한 워킹화와 모자 및 선크림 같은 햇빛 차단용품을 착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바람 때문에 쌀쌀해질 수 있으므로, 더 서늘한 계절에는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겹옷을 가져오세요.
아니요, 사구는 무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샌드보딩, 낙타 타기, 그리고 모래 박물관과 같은 일부 활동에는 이용 요금이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사구가 엄청 높게 형성 되어있고 발을 딛을 때 푹푹 꺼져서 올라가기 좀 힘들지만 올라가야 비로소 해풍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이지만 6월말에도 온도가 이렇게 뜨겁고 안내방송으로도 온열질환 경고방송이 계속 나오고 있어 건강을 생각하면 오래 있기 힘든 장소 입니다. 애들은 그래도 신나서 뛰어다니고 있지만요.
요나고 여행 2번째 목적 막상가면 사막이라기 보다 언덕+고운모래+해변을 한번에 볼수 있는 장소
역에서 첫차타고 다녀와서 다른건 못 보고 옴 여기를 가기 위해 오는건 좀 생각 해봐야 할듯 언덕까지 올라가면 바람은 시원하게 불어 좋았음
말해 뭐해요 케이블카 쿠폰은 왕복 2장입니다 저처럼 표 잃어버려서 두번사면 안되요. 그리고 모래미술관은 아래 내려가도 전망대로 올라갈수 있습니다. 사구를 바다 앞까지 가실분 먹을 물 들고 가고 왕복 40분 걸을거 각오하고 가세요 거기가면 사진뷰 하난 진짜 좋습니다 개고생하는거 대신… 사구 전망대 버스시간은 잘확인하시고 가는거 추천드립니다
엄청나요. 이런 곳에 사구가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마치 내가 프레멘이 된 것 처럼 열심히 모래걸음을 했습니다.
오르막길이 올라가도 올라가도 가늠이 안되더라구요.
신발에 모래가 잔뜩 들어가서 힘들었습니다. 벗고들어가던지 비닐로 싸고 들어가는게 좋을듯해요.
산인산요여행 최고의
히트작이네요.
너무 멋집니다.
꼭 다시 소중한 사람과
다시 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