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예약을 했고, 공원의 입장권을 보여 드리니 공원의 입장료를 돌려 받았습니다. 내부에 그렇게 볼 것이 많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1층에서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케이스를 대여해야 1층 이외의 공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한국어가 가능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구경을 하고 나오는 곳에 기념품샵도 있습니다. 건물의 외관은 듣던 대로 흥미로웠고, 잘 구경했습니다.
거대한 탑이 나름 기괴해 보이기도 하지만
거대함에 압도되기도 나름 매력적으로 생겼습니다. 그리고 공원을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만 너무 커더 다 돌지는 못했네요 ㅋㅋ
렌트카를 빌려서 거기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그건 돈이좀 아까웠고 바로 옆에 오사카시티 아울렛에 평일에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거기에 주차하시고 그리 멀지 않으니 거기에 무료주차하시고 오는걸 추천드려요 평일은 무료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