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신사의 영지는 차로 한참을 달려야 경계를 지나니 그 안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은 집안에서도 소원을 빌 수 있음이라, 문 열면 바로 골프장인 골프 영지 페블비치 주민과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싶다.
매년 20만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유명한 신사.
약 2400년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들어가서 인사하는 방법들이 있는데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큰 신사라는데요. 볼 게 많진 않아요.
이 부근에 별로 관광지 많지 않아서 가는 길에 들렀는데 좀 큰 규모 신사예요.
크게 볼거리는 없어요.
닭들 키우고 사슴도 있고...
로프웨이 스테이션까지 버스도 무료로 운행해서
타고 올라가서 로프웨이 안 타면 걸어서 내려오면 되요.
옆에 등산로도 있어서 등산 하는 사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