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들은 항공편이나 배편을 통해 야쿠시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고시마에서 야쿠시마로 향하는 페리가 매일 여러 차례 운항합니다. 또한 가고시마 공항에서 야쿠시마 공항으로 향하는 직항편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늦은 봄부터 초가을(5월부터 10월)까지는 야쿠시마를 방문하기에 가장 적합한 시기로, 야외 활동과 하이킹에 가장 알맞은 기후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야쿠시마는 비가 많이 오는 기후로 유명하므로 언제든지 비에 대비하세요.
예, 야쿠시마에는 전통적인 게스트하우스와 료칸부터 현대적인 호텔까지 다양한 숙박 시설이 있습니다. 예산과 취향에 맞는 여러 선택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고대 삼나무 숲을 하이킹하고, 폭포를 방문하며, 섬의 험준한 해안을 탐험하고, 야생동물을 관찰하는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난이도의 하이커를 위한 트레일이 마련되어 있으며, 유명한 조몬스기까지 이어지는 길도 포함됩니다.
네, 야쿠시마에는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볼거리가 있습니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산책로와 명소들이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4박 5일 총평/연말에 방문(겨울)
자연 즐기기에 최적 😍😍😍
약간은 한국과 비슷해 보이는 풍경도 있지만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직접 보거나 한겨울에도 울창함을 느낄 수 있다니...! (섬 남부에서 보는 마운틴뷰나 미야노우라 강 방면에서 보는 협곡 풍경도 볼만함)
날씨
- 12~14도라 방심했는데 제주도마냥 날씨 알 수 없음... (약간의 비와) 바람 잘 막아주는 옷이면 여행시 도움이 될 듯
- 우산은 굳이 안가져와도... 호텔에 보통 여분의 우산이 있기도 하고
- 날 좋을 때 햇볕 직빵 맞으면 은근히 따갑다
- 날씨 상황에 따라 아라카와 등산로 통제됨 (바다 근처에 비가 내리면, 산에는 눈이 쌓이는 식인듯) 예보를 보고 여유시간을 두는 것도 필요. 정보는 숙소에서 확인해 줌(호텔의 경우 수기 안내판이 존재)
교통
- 후쿠오카에서 환승해 프로펠러기 타고 옴. 바람 때문인지 1시간 이상 지연되었음.
- 타 계절에 비해 등산시 이용 가능한 버스가 적어짐,, 등산했다가 예상보다 빨리 내려와서 버스 올때까지 몇시간동안 존버해야됨,,, 🥲
- 호텔이나 안내소에 가면 최신 시간표 주니 받아가면 좋음(홈페이지는 업데이트가 늦어질 수 있음)
- 서부 임도 때문에 1-2일이라도 렌트를 꼭 하긴 해야할 듯 (대중교통으로는 못감) 기본적으로 사람이 적어서 운전에 큰 부담은 없을듯 함
언어
- 시골이라 영어 진짜 안통함(파파고 만세)
먹방
- 시골이지만 잘 먹고 다닐 수 있음 (사슴고기, 날치요리는 여기 특산품이니 온 김에 드셔보세요)
마트도 여기저기 있어서 기본적인 것들 수급 가능
결제
- 간혹(안보나 미야우라노항 근처 아닌 곳) 현금 결제 필요할 때 있음 (버스비도 현금...)
- 대부분 페이페이(카카오페이) 결제 가능(라인페이는 은근히 안됨) 신용카드 가능
기타
- 어느 정도 지위가 있는 호텔은 등산 용품 대여 가능. 사람 좀 모여사는 동네는 렌탈샵도 있는듯
가고시마본섬에서 배로 약 두시간 도착하는 신비의 섬 조몬스기, 스라타니운스이교 등 아름다운 산과 삼나무 서부림도의 평화로운 원숭이 사슴들 푸른바다와 하얀 백사장 시간이 멈춘듯 한 느림을 경험할 수 있는 곳
3박4일 총평
1. 짧게 정말 등산만 갈꺼 아니라면 렌트카는 정말 필요하다. 아니면 스쿠터라도.
2. 등산로가 정말 험하다! 그만큼 많이 힘들다!
3. 섬 북쪽의 해변들이 정말 이쁘다. 잇소 해변 아니더라고 인근의 모든 해변이 너무 이쁘다 시간되시면 꼭 가보시길.
4. 그렇게 비가 많이 내리지는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