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래된 일본 전통의 주택 같은 느낌
킷푸가 있으면 조금 할인이되고 본래 입장료는 300엔정도. 크진 않지만 과거의 집이 어떤 모습인지 잘 담겨져 있습니다. 지하실의 방도 잘 꾸며져 있고 옜날의 집이 엘리베이터가 있을 정도라니 작동도 잘되고 신기했었습니다.
야외 정원 구역과 건물 실내 구역의 두 구역으로 나뉘며 야외 정원은 무료이고 건물 구역은 유료로 운영되는 일본 전통 정원과 별장지입니다
나고야 역에서 가까이 위치하여 필수 여행 코스이기도 합니다
인근에 사찰과 상점가들이 있어 다양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마쓰자캬아백화점 창립주의 집. 생각보다 더 볼만하고 스태프들도 친절했다. 대단한 부자구먼.
"지하"가 핵심입니다. 일정 변경해서 급하게 간 곳이라 정보 없이 그냥 방문했고, 대충 둘러보고 다음 다음 일정 진행하려고 이동하려고 했습니다. 나가려고 하던 차에 근무하시는 분 중 한 분이 지하 보셨냐고 하셔서 지하로 내려가 친절하게 안내받았습니다. 일본어로 알려주시는 말씀 하나도 빠짐 없이 다 알아들었는데, 일본어 하는 티를 못 내서 죄송합니다. 제가 대화에 맞장구를 잘 치질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