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커플방문후기
히로시마에 온다면 누구나 찍는 곳이겠죠..?
다녀온 후기는... 제일 기억에 남고, 볼게 많고,
히로시마여행의 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날씨가 좋았었어요. 오후엔 비가왔지만...
하늘이 예쁠때 바다 토리이를 찍을수 있었고,
유명하다던 모미지만쥬와 사슴들.. 기념품들,
레몬소다도 먹고.. 미야지마 아쿠아리움까지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하늘에서 천둥소리가
요란했었고 먹구름과 함께 비가 꽤 내렸습니다.
비를 피해서 카키야로 대피.. 굴을 먹었어요.
먹고 나오니 또 비가 그쳤더라구요. 하하하
참 운이 좋았던 이쓰쿠시마섬 방문이었습니다.
+ 서양인과 현지인,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정말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일본 3경 중에 하나라고 함. 정말 절경임. 주말엔 외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까지 이러다 섬 가라앉지 싶지..을 정도로 개많음.. 사슴들도 안보일 정도...
주말은 피하시고 주중에도 되도록 식사는 입도 전에 드시고 가심이 좋을 듯.. 일단 맛은 둘째치고 비싼데다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함.
이쓰쿠시마 섬은 히로시마 투어리스트패스나 쿠루링패스 있으면 페리까지 무료임(입도세 100원 별도). 페리 현금 구입시 왕복 500원(입도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