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타 팬케이크 집과 비교하면 평타는 치는데요.. 왜 기다려서 먹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음식 - 4점
타 리뷰와 같이 살짝 계란 냄새가 날 수 있으나 거슬리지는 않고 수플레 케이크의 내, 외부 익힘 정도가 적절해 폭신폭신하면서도 탄맛이 나지 않아 좋았다. 저자는 바나나, 초콜렛 소스, 휘핑크림을 곁들여 먹었으며, 어느 하나 수플레 케이크의 맛을 해치는 것 없이 적절하였다.
서비스 - 3점
원칙을 고수하는 것은 좋으나, 융통성이 부족한 느낌. 손님이 없고 자리가 많이 비어도 무조건 1층에서 예약해야만 입장 가능하다. 그러나 한국어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다는 점이 좋았으며, 논외로 화장실이 변기 하나로만 구성되어 있어 내부 인원에 비해 살짝 아쉬웠다.
분위기 - 4점
지상 7층에서 도쿄 시내를 바라보며 먹는 팬케이크는 여행왔다는 충족감을 채우기에 적합하며, roadside dinner처럼 차 한잔 가벼히 마시기엔 매우 좋았다.
맛은 있지만 오랜 웨이팅을 기다릴 정도는 아니에요. 부드럽지만 생각보다 계란맛이 진하고 제 팬케이크는 중간중간에 뭉쳤는지 계란찜 씹는 느낌이 있어서 식감이 별로였어요ㅠㅠ 사진에서 보듯이 층이 좀 있어요. 언니 거는 멀쩡했는뎅 그래도 토핑이랑 함께 먹으니 괜찮았어요. 달달한 팬케이크는 조금 느끼할 수 있으니 블랙커피 추천.
Tastes good but not worth the long wait. Mine tasted eggy at first bite and had a scrambled egg consistency (As you can see from the picture my pancakes had layers). My sister's pancakes were fine though, hers were soft. The toppings neutralize the eggy taste but the pancake itself is meh. Great atmosphere and service.
1층에서 qr찍고 예약거는줄 몰라서 7층 올라갔다가 도로 내려옴
주말 오후에 갔는데 40분가량 기다림
주문도 테이블에 있는 qr로 하는 시스템이고 카페 내부는 넓고 쾌적한 편이었다
수플레는 퐁신하고 계란맛이 좀 많이 남
점심먹고 간식으로 먹으러가서 일행과 나눠먹었고 커피는 아이스로 마셨는데 투썸 커피랑 비슷한 진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