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번 여행중 가장 와보고 싶었던 장소입니다!
1796년에 건립된 겉모습이 소라 껍질(사자에)을 닮아 붙여진 장소로써 세계 유일의 이중 나선 구조 목조 건물이라고 합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완전히 다른 통로가 되어 서로 얼굴 마주 칠일이 없다고도 하는 신기한 장소였습니다 여기 한번 오르내리면 33명의 관음상에 참배하는 효과를 준다고도 합니다!!
에도시대부터 많은 참배객들이 방문했다는 표시로 절의 벽이나 천장에 자신의 개인 라벨을 붙였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곳이 일본 최초의 현수막, 광고판으로도 알려져있는 아주 재미있는 장소입니다😀
25.09.08. 방문
신기한 모양의 목조 건축물이 이목을 끌어서 방문했습니다.
입장료가 살짝 비싼감이 있으나 건물 천장에 붙여있는 부적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입장료는 400엔
목적지로 방문한것이 아니라 아카베코 만들기 체험하는겸 들렸습니다 설명으론 이전엔 33불당 순례를위해 긴 여행을 해야했는데 그것이 마땅치 않은 사람들을위해
세계에서 보기드문 이중나선구조 목조건물 형태로 지었다고합니다 한번쯤 들어가보는것도 신기해서 좋았습니다 지나가는길에 구경해보는정도로 좋은거같아요
음.. 굳이 들어가보지 않아도 괜찮을것만 같았지만 호기심에 들어가봤어요. 😅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공간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왠지 입장료가 비싸게 느껴졌어요. 🤔
인스타 보다 인상깊은 건축물이라 방문
압도되는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