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번 여행중 가장 와보고 싶었던 장소입니다!
1796년에 건립된 겉모습이 소라 껍질(사자에)을 닮아 붙여진 장소로써 세계 유일의 이중 나선 구조 목조 건물이라고 합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완전히 다른 통로가 되어 서로 얼굴 마주 칠일이 없다고도 하는 신기한 장소였습니다 여기 한번 오르내리면 33명의 관음상에 참배하는 효과를 준다고도 합니다!!
에도시대부터 많은 참배객들이 방문했다는 표시로 절의 벽이나 천장에 자신의 개인 라벨을 붙였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곳이 일본 최초의 현수막, 광고판으로도 알려져있는 아주 재미있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