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은각사를 가려다 이곳이 더 이쁠거 같아서 은각사 대신 방문했음
철학의 길을 걸으며 가다보면 나오는데 작은 개울을 따라 걷는 길도 이쁘니 추천합니다.
안라쿠지는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내부가 이뻐서 추천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안에 있던 연못과 연못을 둘러싼 가을 단풍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장료가 있긴한데 충분히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곳이라 추천합니다
호텔에서 본 교토잡지에서 지역단풍명소 7위로 선정된 곳.
폐쇄된 정문 앞에서 안을 살짝 들여다 보아도 단풍이 무척 아름다웠다.
방문했을 당시 참배를 거절한다는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었고 출입문은 폐쇄되어 있었다.
안내문을 보니 특정한 날에만 오픈하는 것 같았다.
철학의 길 가는 길에 잠깐 둘러볼 만한 아름다운 단풍 명소.
11/20 방문 입장료는 500엔
입구 단풍이 예술임 입구 단풍만 보고가도 될정도
안쪽은 소박한 절이며 안에 들어가서 정원을 보며 쉴 수 있음
새소리가 나고 한적하니 앉아서 쉬기좋음ㅎㅎ
동절기엔 방문이 어렵습니다. 구글정보만 보고 오면 문만 볼 수 있음. 단풍시기엔 문조차도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