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 안 갖고 오면 거의 입장료 만큼의 비용이 발생
손수건 크기의 수건 200엔 / 목욕타올 500엔
남자 탈의실에 여성 직원이 들어오는 건 이미 공지되어 있기도 해서 상관없으나,
일반인 노인 여성이 착각했다면서 들어올 때가 있음
내부 구조는 온탕 / 열탕 (온천수), 일반 온탕, 스탠딩 샤워 및 좌식 샤워석 20석 정도?(부정확함)
샴푸와 바디워시는 있으나,
한국과 달리 로션 같은 어메니티는 없으므로 사용에 참고
온천수가 특별해요! 아주 작은 온천대중탕인데, 온천이 좋은 곳이다보니 사람이 많아요. 작은탕이 3개 있는데, 맑은 탕은 수도가 섞인 탕이구요. 주황빛탕이 온천이에요. 탈의실이 크지않구요. 1층 대기실은 그래도 넓은편이나 사람이 많으니 넓은 느낌이 들지 않다는 것.
수건과 기본화장품은 챙겨가야합니다!
온천은 진짜 특별하고 좋았습니다!! 그걸로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