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100주년 기념 전시를 보러 오픈일에 다녀왔습니다. 10:30 예약인데 10:10에 줄서서 들어갔어요. 무료 라커가 많아서 좋네요. 정말 근사한 작품들이 많이 왔고, 일본 내부의 다른 미술관에서 소장한 여러 작품도 볼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관람이었습니다. 1층 카페에서 식사하고 싶었는데, 예약이 진작 마감되어서 2주 의 여유도 소용없었어요. 그게 아쉬웠지만, 좋은 미술관이라 생각합니다.
주변 미술관중에서 모네전시회 한다고 해서 미리 예약하고 방문한 아티존!
입장부터 사람이 많더니 안에는 엄청 많아요. 그시대 다른 화가도 있고 모네의 정원 영상도 있어서 좋았지만
사람이 많아서 제대로 구경하기 힘들어요 암에 안내해주시는 분도 할 수가 없어서 많이 속상했어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까지는 학생증 제시하면 무료예약가능해요
마지막 층엔 일본작가들 그림있었는데 좀 신선해서 별 하나 드립니다
공식사이트에서 전날에 미리 예매하고 방문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땐 In the midst of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는데, 사진 촬영은 할 수 없었지만 시가 리에코 작품이 정말 좋았어요. 직접 보니 더 생생하고 마술적인 에너지가 느껴졌습니다.
4층의 컬렉션은 사진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야스이 소타로의 초상 작품, 그 외에도 반가운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어요!
아티존 미술관 덕분에 기분좋게 도쿄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주 고급스러운 정돈된 분위기에서 특별한 전시를 볼수있는곳
대학원생도 무료다
성인도 예약하는게 10%싸다 예약하자
우에노에 갈 일이 없지만 도쿄역이나 긴장 근처는 간다면 들려보기 좋다
비일상적인 전시관에 요즘 사람이 너무 많아 감상이랄게 없는데 여기는 청결하고 정돈된 미술관으로서의 느낌이 살아있고 독특한 전시를 하는데 늘 가지고 있는 컬렉션들도 있어서 어느정도 볼륨도 있고 좋다
멋진 디자인의 아티존 미술관
쾌적하고 여유로운 전시공간과 중간중간 테라스 뷰 공간도 잘 되어 있어 쉼과 관람이 조화롭게 가능한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