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서 세 개 라멘집 도장깨고 왔습니다. 반그릇 주문이 가능한 곳도 있고, 두명이서 가도 메인 하나 + 사이드만 주문해도 눈치 주는 분위기는 아니라 여러 곳에서 편하게 다양한 라멘을 맛보기 좋아요. 다른 분들 리뷰 미리 보시고, 각각 다른 메뉴를 파는 곳을 골라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아사히카와에서 색다른 경험을 원하신다면 한번쯤 방문해 봐도 좋을 곳❗️
텐킨에서 야채미소라멘 차슈소유라멘, 교자를 주문했습니다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서비스가 굉장히 좋았지만 라멘이 너무 짰어요..
차슈2배 라멘이 1200엔으로 양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있으며, 소유라멘으로 주문했는데 맛있었다. 다만 카드결제가 안된다. (사진의 밥은 100엔으로 추가한 것이다)
매운 라면 - 하나도 안맵고 고추기름맛남(기름 많음)
교자 - 겉바속촉 맛있음
미슐랭 맛집이라고 적혀있던데 그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