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더울까봐 아침 일찍 산책하러 나옴. 사람이 사는
마을 같았고 오키나와 전통집들도 보이고 비세 나무가 쭉 늘어서있는 길이 참 아름다웠음. 나무 그늘 때문에 걷는 내내 시원하고 숲내음이 좋아서 힐링 그 자체였음. 모기스프레이 필수라는 후기보고 뿌리고 가서 그런지 벌레는 하나도 물리지 않음. 걷다보면 고양이들이 한마리씩 나오는게 재밌었고 이 동네 고양이들 진짜 많음. 그리고 걷다보면 나오는 바다길도 예쁨. 아침에 러닝하는 외국인도 봄. 신기한 식물들도 많고 산책하기 너무 좋은 고즈넉한 동네임
추라우미 수족관에서
전망대 가는길에 들리는 코스!
명소를 못찾아서 그런지
뭐가 좋다는건지!
해변나간면 이쁜바다보고
내부는 나무가 어우러진 길을 볼 수 있어요
주차요금 무료 주차는 너무 적고
300 엔에서 안으로 들어갈수록 비싸
500엔 까지 올라가요~
주변에 공중 화장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