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며 일본 10엔짜리 동전에 새겨져 있는 불교 사찰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건립된 사찰이지만 현재 모습은 최근에 보수된 모습입니다.
내부에 간단한 산책로가 있고 인공 해자 안에 사찰 건물이 세워진 형태입니다. 꼭 사찰건물 뿐 아니라 일본식 정원의 아름다움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략 한 30분-60분정도면 충분히 둘러볼 정도로 크기가 크지 않고 입장료도 저렴한 편입니다. 우지시를 관광하게 된다면 꼭시간을 내서 가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입장료는 성인 : 700엔 중학생 : 400엔 어린이 : 300엔 입니다. 10엔 짜리에 나오는 건물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연못위에 건축물이 아름답게 지어져 있습니다. 배경으로 사진찍으려는데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좀 기다렸네요~
우지 왔으면 한번쯤을 들려 보아야하는 필수코스!
개인적으로 유적지,관광지에 큰 관심이 없어서
산책할겸 둘러보았는데
꽤나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경치 보는맛에 걷는 재미가 있었어요
일본 학생들이 소풍인지 꽤 많이
왔었고 위치도 접근성이 좋아서
상당히 관광객이 많았네요
둘러보는데 30분이면 충분해서 잠시 들렸다가
말차 카페 가는 코스로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일본 십엔짜리 뒤에 나오는 명소.
관광객들도 많지만 일본인들도 많다.
루트가 잘 표시되어있어 관광하기 편하고, 사진찍기도 예쁨. 내부의 박물관은 사진은 찍을 수 없지만, 내부가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여느 박물관보다 만족도가 높음.
역과 가깝고, 근처에 카페와 선물살 곳도 많아서 좋다.
우지쪽 오셧으면 들어와서 둘러보시는것 추천드립니다.
동선도 길지 않아 1시간에서 2시간 내로 다 둘러볼수 잇습니다.
센터건물 들어가는건 추가요금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