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에 오면 거의 필수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미리 십엔짜리와 만엔지폐를 준비해 가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십엔은 본건물, 만엔은 봉황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어로 된 안내도도 있으니 챙겨서 보세요. 정원을 지나쳐 가면 화장실과 박물관도 있는데 봉황 진품 등 일본 국보도 있고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입장권 가격에 포함인 박물관과는 달리 봉황당의 내부를 보려면 추가로 300엔을 내고 입장권을 구매해야 하는데 30분 단위로 50명만 받고 촬영은 불가입니다. 가이드 인솔/설명으로만 진행되는데요, 저희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어로만 진행해서 내용을 알아듣기는 좀 어려웠어요. 봉황당 입장권은 다리 앞 부스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봉황당 뒷편으로 몇몇 고건물들이 있으니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천천히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라무네여행
지상의 극락? 이라고 하는 뵤도인. 교토에서 좀 떨어진 우지 시에 있다. 보러 오는 김에 근처의 말차 카페 등에서 쉬면서 와도 된다. 역에서 걸어서 약 10~15분. 안에 박물관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고, 각 특정 시간 별로 건물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판다. 각 시간별로 한정수량이므로 보고 싶다면 시간을 확인해서 티켓을 빨리 사도록 하자. 안에서 사진을 불가하나 관련된 설명을 일본어(영어)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