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원은 불교 정토를 상징하는 봉황당(호오도)로 유명하며, 일본 10엔 동전에 등장합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고도 교토의 역사 기념물’의 일부입니다.
방문객들은 봉황당을 둘러보고 아미타불상을 감상하며 호쇼칸 박물관에서 사찰의 예술품과 유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찰 정원 또한 중요한 명소입니다.
일 년 내내 개방되어 있으며, 특히 봄 벚꽃철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사계절 내내 그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이 제한될 수 있으며, 특히 봉황당과 박물관 지역 내부에서는 유물과 실내 환경의 보존을 위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방문 시 최신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근처 명소로는 우지의 녹차 가게들, 우지가미 신사, 고쇼지 사원, 다이키치 산, 그리고 기타 문화 및 역사적 장소들이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우지에 방문했는데 안 가볼 수가 없어서 들렀습니다. 만약에 가실 분이 계신다면 여름은 꼭 피하세요. 방문한 날 기준, 기온이 20도였는데 햇빛이 바로 내리쬐어 더웠습니다. 박물관은 입장료인 700엔에 포함돼 있으니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국어 안내문도 군데군데 붙어 있으니 관광하시는 데 문제 없습니다. 고슈인 수집하시는 분이시라면 줄 서는데 2-30분은 걸린다는 거 미리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방문한 시간은 11시 반 정도였고, 퇴장한 시간은 1시쯤이었습니다. 퇴장할 때 보니 티켓 구매 대기줄이 제가 입장한 시간보다 더 길었습니다. 점심 이후에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주변 우지 녹차 마을이 있어서 녹차와 관련된 여러 음식과 디저트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절 자체는 크게 특별하진 않지만 연못에 반영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오전에 가시면 절 정면에 빛 제대로 받은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700엔 이었습니다.
교토여행의 마지막 장소 !
우지라인의 종점에서 내려, 10분? 정도 걸어가면 고즈넉한 사원이 나옵니다
입장료가 있지만, 박물관도 구경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답니다
우지에 오면 거의 필수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미리 십엔짜리와 만엔지폐를 준비해 가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십엔은 본건물, 만엔은 봉황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어로 된 안내도도 있으니 챙겨서 보세요. 정원을 지나쳐 가면 화장실과 박물관도 있는데 봉황 진품 등 일본 국보도 있고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입장권 가격에 포함인 박물관과는 달리 봉황당의 내부를 보려면 추가로 300엔을 내고 입장권을 구매해야 하는데 30분 단위로 50명만 받고 촬영은 불가입니다. 가이드 인솔/설명으로만 진행되는데요, 저희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어로만 진행해서 내용을 알아듣기는 좀 어려웠어요. 봉황당 입장권은 다리 앞 부스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봉황당 뒷편으로 몇몇 고건물들이 있으니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천천히 둘러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라무네여행
여기는 10엔 들고가면 아주 조금 더 재미있습니다.
박물관? 포함 가격이라 나쁘지 않습니다.
정면이 포토스팟인데 오후에 가면 역광이라서 사진이 잘 안나와요.
뵤도인보다 조금 더 지나서 나오는 강이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