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지 않으면 바다색을 제대로 못보게 되어 아쉬워요. 스노쿨링,푸른동굴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곳으로 시야가 좋고, 산책로도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아주 멋진 해변입니다~
깨끗한 바다를 볼수있고 스쿠버다이빙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바다에 뛰어들어 놀고픈 마음이 ㅎㅎ
내년에 꼭 다시와서 스쿠버다이빙도 하고 액티비티한 여행을 해주마 마음먹고 공항으로 왔네요
오키나와 해변중에서 여기가 제일 좋았다.
주차비도 저렴하다. 샤워는 너무 비쌌다. 1분30초에 200엔이라서 400엔정도는 필요하다(23년 8월기준)
아쿠아 슈즈랑 스노클장비는 패키지가 아니라 그냥 갔을 때 필수다.
필요준비물 : 수건, 갈아입을옷, 수영복, 스노클, 아쿠아슈즈(산호가 날카롭다), 구명조끼( 없어도 물위에 잘뜬다)
잔파곶만큼 압도적이지는 않았지만 멋진. 스노쿨링과 스킨스쿠버를 하러 많이 오는 듯.
요미탄버스터미널부터 해변따라 한시간 정도 걷기 좋고, 이어서 58번국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 특히 멋지다.
아쉬움은 공개화장실이 조금 부족한 점
宇加地우카치近隣公園, 真栄田마에다漁港 화장실을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