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파곶만큼 압도적이지는 않았지만 멋진. 스노쿨링과 스킨스쿠버를 하러 많이 오는 듯.
요미탄버스터미널부터 해변따라 한시간 정도 걷기 좋고, 이어서 58번국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 특히 멋지다.
아쉬움은 공개화장실이 조금 부족한 점
宇加地우카치近隣公園, 真栄田마에다漁港 화장실을 이용
날이 좋지 않으면 바다색을 제대로 못보게 되어 아쉬워요. 스노쿨링,푸른동굴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곳으로 시야가 좋고, 산책로도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저녁시간에 가봤는데 수영을 마치고 가는 사람들이 보였다. 우리는 경치만 구경하러 감. 주차장은 유료이지만 풍경을 잠깐 감상하고 오기에는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