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오키나와에 위치한 유명한 동물원이자 식물원입니다. 1968년에 개장하여 15만 제곱미터의 면적을 자랑하는 이 시설은 동물원과 식물원, 수생 및 열대 식물 전시관, 체험 활동 구역, 기념품점, 그리고 다양한 식당을 갖추고 있습니다. 관람차를 타고 시설을 둘러볼 수 있어 특히 어린이나 어르신을 동반한 경우 편리합니다. 연꽃 정원, 바오밥 나무, 높이 솟은 야자수 가로수길 등 사진을 찍기 좋은 명소가 많으며, 카피바라를 직접 만져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실내 체험 구역의 비좁은 우리에 갇혀 있는 커다란 도마뱀을 보았을 때는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며, 기념품점에서는 본토나 시내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차 공간은 넓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This is a prominent zoo and botanical garden in Okinawa. Opened in 1968 and spanning an area of 150,000 square meters, the facility features a zoo and botanical garden, aquatic and tropical plant displays, hands-on activity areas, a souvenir shop, and various restaurants. Touring the grounds on the Ferris wheel is convenient, especially when visiting with children or the elderly. There are many great photo spots, such as the lotus garden, the baobab tree, and an avenue lined with towering coconut palms; visitors can even touch the capybaras. However, I felt uncomfortable seeing a large lizard kept in a cramped enclosure within the indoor activity area. The staff are friendly, and the souvenir shop offers quality products at lower prices than those found on the mainland or in the city center. Parking is spacious and free of charge.
다양한 동식물을 구경할수있는 동남식물원
주차장에 주차가가능하며 주차장이 크고 넓어
주차공간은 엄청여유로움
입장시간은 09시30분부터 22시까지이며
10월부터 05월까지는 야간에 조명행사를한 특별행사가있음
그러기때문에 주간과 야간 입장권 가격이 다름 야간이 비쌈
입장권은 현지에서 사는거보다 트립닷컴이나 야놀자같은
업체를통해 구매하면 현지발권가격보다는 저렴함
오니나와 펀패스를 통해 야간입장을 하였는데
조명이 정말루 아름답고 좋았음 내부에 경관이 정말아름답구
음악효과에 맞춰 조명이 바뀌는 기능도 적용되어 다채로움
내부에 편의시설들이 많으며 화장실 기념품가게
카페 식당 비가올경우 우산도 공짜로 대여해줌
10월부터 5월사이에 오키나와에 방문할예정이면 화려함을
느끼고싶으면 야간에 입장하구 동식물 자체에 관심이있으면
주간에 입장을 추천하는편 야간에는 어두워 식생들이
식별이어렵고 설명문도 보이지를않음 주간엔 별도로 소규모
동물원도 열려 카피바라도 만져볼수있는 경험이 가능하다함
야놀자나 트립닷컴에서 현지발권보다저렴하게 구매가능하며
츄라우미수족관도 방문할예정이면 오키나와 펀패스를통해
제일저렴하게 입장이가능하니 참고바람
다음엔 주간입장으로 재방문의사있음
모기많으니 기피제뿌리고가세요들
갈만 하지만 여름은 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모기가 너무나도 많아요. 모기기피제 가져가서 뿌렸는데도 진짜 심하게 많아서 멈춰서 사진을 찍을 때마다 두세방씩 물리니 입구에 있는 유료 모기기피제를 쓰거나(뭐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긴팔 긴바지를 입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카피바라는 귀엽고 친절하고 까끌까끌했습니다.
한국에도 비슷한 테마파크들이 좀 많아서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많은 곳.
주간만 가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카피바라와 거북이, 원숭이 등의 동물을 볼수있음.
종일권을 구매했지만 어두워 질때까지 도저히 기다리기 힘들어 결국 조명이 켜진것만 보고 나왔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었고 식물이 인상적이고 카피바라는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