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부 식물원은 열대 및 아열대 식물의 방대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이국적인 꽃, 우뚝 솟은 나무, 희귀한 식물 표본 등 다양한 식물 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원에는 화장실, 카페 또는 스낵 공간, 기념품과 식물 관련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프트 샵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하며 주변 환경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공간이 마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원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진 촬영이 허용되어 아마추어와 전문 사진가 모두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상업적 사진 촬영은 사전에 허가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촬영을 계획 중이라면 사진 촬영 정책을 확인하세요.
남동부 식물원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최소 2~3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학이나 사진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분들은 더 오래 머무르고 싶을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나이 50대 중반에 들어선 저에게도 너무 사랑스럽고 좋은 경험을 선사해준 곳입니다. 오키나와 또 가게 되겠죠? 다시 꼭 들르고 싶은곳입니다
조명을 키고 이뻐지는 밤에 방문 추천드려요 티켓은 매표소 앞에서 싸이트 비교해서 아고다인가 클룩인가에서 암튼 가장 저렴한곳에서 사서 QR코드 보여주고 표 받아 입장 했습니다
야간 조명쇼만 보러감.
오키나와패스로 입장하면 9시까지 관람 가능.
조명쇼만 봐도 분위기 황홀하고 좋음.
여긴 추천. 하지만 언덕길이 있어 노약자 동반하려면 휠체어 필요함.
카피바라 실물영접이 목적이었어요.
암것도 모르고 가서 곤충, 실내동물 세트로 입장권을 구매했는데 뭐 아르마딜로랑 토끼 만져본 거 말고는 별로였어서 기본 입장권만 구매하는걸 추천해요.
카피바라는 어차피 실외에 있거든요.
그리고 11월에도 모기는 엄청 많네요.
후기에 모기 많데서 모기패치 붙이고 돌아다녔는데도 20방 이상 물렸어요. 긴팔, 긴바지 추천하는데 더워서...
근데 애들 만족도 최상이욬ㅋㅋㅋㅋㅋ
식물원은 가지고 못했는데 동물원만으로도 2시간 이상 보내고 왔어요.
맑은 하늘에 방문하면 사진 진짜 환상적으로 나와요.
본관인 식물원 야간조명은 북한에서 모방해 만든 듯 조잡하게 느껴집니다.
추가금을 내고 갈 수 있는 본관 반대 방향에 놓여있는 곳은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그곳만 갈 수 있는 티켓을 별도로 판매하지 않아 총 3100엔 정도를 지불해야 갈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참 식물원으로서도 동물원으로서도 애매한 곳이다.
북부여행을 준비하는데 렌트가 첨이다 보니 중간에 쉬어가는 느낌으로 넣은곳인데 식물원이 관리가 잘된 느낌도 아니고 동물들은 종류가 많지않고 먹이주기 코너가 메인인 느낌?
사람들은 꽤오긴 하는데 굳이 라는 느낌이 많았다
밤에 오면 좋다라는 의견도 있는것같은데 밤에 여기까지 와야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먹이주는것도 다 돈이고 모기스프레이도 돈 곤충관 출입은 따로 돈을 받아서 조금 실망햇음.
사진을 잘찍으려면 찍을수 있을것같기는 한데 추천할곳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