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가 있는 이시카와현 여행자라면 꼭 한번 방문해봤으면 하는 장소. 나는 비오는날 방문하여 쨍한 바다를 볼수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여행에서 이곳 치리하마 나기사 해변을 차를타고 달렸던 경험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듯. 4륜 2륜 상관없는듯 하지만 해변쪽이 아닌 완전 모래사장쪽은 살짝 쫄린다 (바퀴 빠질까봐) 편도로 대략 5km 쯤 되는듯. 우리는 우치다에서 노토반도 방향으로 달려서 종점쯤에 주차하고 바다를 보며 도야마에서 사온 마스스시를 먹었다.
3년전 모터싸이클로 방문했던곳을 내 캠핑카를 끌고 또 방문했다. 확 트인 바닷가 모래사장을 4륜이 아니면서 무게도 4톤에 가까운 차량으로 내달릴수 있다는건 살면서 쉽게 경험할수 없을것이다. 엄청긴 모래사장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리고 넓은곳에 정차해서 휴식도 가능하니 이런 신선한 경험은 많은 사람이 해봤으면 좋겠다.
모래 위에서 차를 타고 해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우 넓고 긴 해변이라 자리가 많이 있습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면서 평안함을 얻을 수 있는 장소 입니다.
눈도 많이 오고 바람도 씨게 불어서 못들어감ㅜㅜ
담에 다시 올게유
모래가 매우 쫀쫀하게 뭉쳐있어 지점토 같은 느낌을 줍니다. 적당한 곳에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꽤 거리가 되어 10분 정도 주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