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작은 크기의 정원이였습니다.
자전거 타고 갔는데 길이 잘 되어 있어 좋았어요. 이번에 바다쪽 인도 공사도 하고 있어서 더 다니기 편리해질 듯!
그늘이 많아서 시원하고 물 소리가 좋았습니다만 이것 하나 때문에 가기 보다는 전체적인 초후 구경 하는 김에 가는 정도면 적당할 것 같아요
입장료 210엔/인
공기가 좋고 정원이 아름답게 관리되어있음.
그 외에는 작은 전시회, 고래 사냥 관련 자료 소수 존재
초후를 방문하게 되면 한번즈음 들러보는 것도 좋음
입장료 210엔으로 자연스러움과 올라가다 보면 웅장하진 않지만 보기 좋은 대나무숲들이 있습니다. 연못은 깨끗하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만약 대중교통으로 이용 예정 중이시라면 시모노세키역 부근에서 버스를 타고 쵸후 정원에서 내려서 도보로 코잔지, 쵸후 모리 저택 구경 후 잠시 들르시고 버스타고 가셔도 좋습니다.
제 추천으로는 걷기를 좋아하신다면 좀 가서 세키마에이 공원에 올라가 전망대 못지않은 풍경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들어진지 100여년 정도 된 정원으로써 1998년까지 사유지로 사용되다가 시에 기부하여 개인에게도 공개되었고, 일본 특유의 정원+ 레트로한 건물이 오묘하게 합쳐져있는 정원입니다!! 사진이 그래 이쁘진 않지만 이곳 연꽃들은 중국의 쑨원이 씨앗을 전해준걸로 알려져 '쑨원 연꽃'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가볍게 구경하시게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