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년 된 입목관음이 있음. 그런데 1200년 동안 풍파를 겪은 것 치고는 매우 깨끗하고 오래된 느낌이 없어서 정말..? 이라는 생각이 들긴 함. 아무튼 멋있고 만족함.
입목관음을 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명왕 5명을 모신 곳이 있는데 거기도 독특함. 여기도 호마 의식을 하는 절이라고 함.
큐알코드로 찍으면 한국어 안내와 설명을 핸드폰으로 볼 수 있어서 그 부분은 매우 잘했다고 생각함.
주차장은 절 바로 앞에 4~5대 정도 댈 수 있는 곳이 있는데 거긴 무료.
거기 못 대면 근처에 타임즈 주차장이 많은데 거기 대야 할 듯.
입장료 500엔정도의 가치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안쪽의 건물을 통해 본당의 설명과함깨 관람이 가능하며 윗쪽건물바깥에서 보는 주젠지호의 풍경이 일품입니다. 버스터미널에서 도보15분정도면 갈 수 있으니 시간이 남는다면 걸어서 가보는걸 추천합니다.
츄젠지.
입장료 500엔.
터미널에서 걸어가기엔 거리가 좀 있기도 하고, 입장료에 비해 오래된 목조상 몇 개 보는게 내 감각에는 별로였다.
내부사진촬영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