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가이드 투어는 굳이 신청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역사관을 한 바퀴 돌면서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인데 비용은 2,000엔입니다.
차라리 방문하셔서 맥주 4종 시음 세트를 즐겨보시고, 기념품(굿즈)도 구경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고,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면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너무너무 좋은 곳 ~ 도쿄 어느곳중에서도 압도적 분위기 입니가 야경도 식사도 너무 좋았어요 여유롭게 분위기가 유럽 같아요 매우 좋아요
식기,식재료 구경후 구입했어요
에비스 브루어리도 있고 시간보낼 곳이 많습니다.
건축물도 아름답고, 일정상 일루미네이션 못보고 온게 아쉽네요.
다음에 도쿄 올때 재방문 예정인 곳입니다.
6월 초 도쿄 여행 중 에비스에 들렀다가 방문했습니다. 시부야나 신주쿠에 비해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라 천천히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건물과 광장이 잘 정돈되어 있었고, 곳곳에 벤치와 쉴 공간이 있어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관광객으로 붐비기보다는 현지 주민이나 직장인들이 오가는 차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별히 무엇을 하기 위해 방문하기보다는 잠시 쉬어가거나 주변을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커피 한 잔 들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괜찮을 것 같네요.
에비스 맥주 박물관 리모델링 하면서 전체적인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저는 예전이 좋았던거 같아요 현재는 조금 아쉬워요 사진은 현재 사진과 예전 사진 같이 올립니다
박물관 사진 처럼 보이는게 예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