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사찰입니다. 무덤은 닫혀 있어서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아름 다운 건축물로 도쿄 방문시 한번 가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아코 로시 47인의 충절을 기리는 사찰로,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 그들의 묘소가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배경을 알고 방문하면 더 감동적이며, 매년 12월 14일에는 의사제(義士祭)라는 큰 행사도 열립니다.
센가쿠지역에서 도보 5분이라 접근성도 좋고, 사찰 내부에는 관련 유물 전시도 있습니다
몬야라는 오마카세 식당을 찾다가 가게 된 작은 사찰
편하게 앉아 있기좋은 곳
편안함 ♡♡♡♡♡
접근성 ♡♡♡
추천 ♡♡♡♡
시나가와 수족관 가기전에 시간이 조금 붕떠서 방문해봤다. 생각보단 규모가 작았으나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았다. 이 절에 얽힌 이야기도 이날 처음알았는데 꽤나 매력적 이었다.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을듯 하나 시나가와 방문예정이라면 잠시 들려도 좋을만한 장소
츄신구라의 무사들이 사형당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건의 개요와 관련 유물을 전시한 조그만 박물관과 무사들을 표현한 인형 전시관(500엔으로 두 곳 모두 입장... 약간 비싼 느낌은 있음)이 있습니다. 도쿄 중심부라고 보긴 어렵지만 오전 일찍부터 관광객들이 약간 보이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