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했을때 중국 단체투어가 와서
사람이 없는 토리이를 찍기 위해
잠시 차에서 기다렸다.
주차장은 공영주차장이고 무료다.
그냥 노상에 주차하는 시스템,
물이 차있는 토리이 사진도 멋있지만
물 빠진 토리이도 충분히 매력적이였다.
바닥에 수 많은 조개껍질들과
토리이 타일이 인상적이였다.
가는 길에 해변도로를 타고 가는 경치가 매우 좋았고, 시간이 좀 여유가 많다면 해변가에 방문해볼 음식점이나 장소들이 많아보였습니다. 이마리신사 가기 전에 잠시밖에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 들렸는데, 저는 생각보다 볼게 없었던것 같습니다.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약간 갯벌체험의 느낌도 있어서 더욱 좋았고
주변 식당도 좋아서 더 좋았어요
저처럼 정면샷 말고
약간 측면에서 찍어보세요
무료주차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