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사 안쪽에 있음
2. 가족단위 초등 3학년 방문 좋음
3. 뷰 맛집
4. 직원들 친절함
5. 구경하다 쉬면서 충전 하기 좋음
6. 재방문 의사 있음
붉은 벽돌이 시선을 사로잡는 옛 세관 건물로 미술 작품 전시가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칸몬해협에 위치한 이 곳은 말 그대로 모지항이 특별 수출항구으로 지정되면서, 나가사키 세관의 출장소로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많은 무역을 하려면 세관이 필요했었겠네요.
밖에서 보면 서양식 빨간 벽돌로 세워진 굉장히 레트로한 건물입니다. 내부에는 1층과 2층에 걸쳐서 다양한 전시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세기 초의 항구도시가 현대의 관광지로 거듭난 곳입니다. 근대 건축물과 현대적인 컨텐츠가 볼만했고 야키 커리와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부가 멋있습니다. 창문 스타일이 다 다른데 전망도 좋고 사진찍기 좋습니다. 벽돌 벽도 멋있어서 분위기있는 사진을 원하신다면 여깁니다! 참고로 맞은편 다롄우호기념관도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