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를 돌아다니려고 차를 렌트했었기에 가져온 렌트카를 그대로 끌고 더운 여름 시원하게 관람 할 수 있다는게 최고입니다.블루투스 스피커로 정글,사파리 비지엠 틀어놓고 돌아다니면서 보면 몰입도 1000%
동물들 상태도 좋고 차량 근처에 여기저기 동물들이 돌아다니는걸 보는게 너무 행복했어요
사파리 한가운데 떨어진 느낌!!
이 가격에 이렇게 가까이서 동물들을 볼 수 있다니 그저 행복이었습니다.여기 애기들이 갈만한 곳 아닌가 했는데 성인 두명이서 온갖 호들갑을 떨면서 너무 재밌는 추억을 만들었어요 후지시에 온다면 꼭 가야합니다 무조건 강추!!!!
사이트에서 예매하고 가면 훨 저렴하니 사이트에서 예매하세요 별로 안어려워요 링크 누르고 한국어 번역 누르면 됩니다!
자기 차량으로 사파리를 돌 수 있는 곳. 입장권을 끊으면 영업시간 내에는 몇번이고 재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는 먹이주기 체험을 따로 신청해서 처음엔 철망이 있는 버스를 타고 먹이주기 체험을 하여 한번 돌았는데 그 때는 초식동물은 활발하나 곰, 사자 등은 대부분 누워서 쉬고 있고 먹이를 먹으러 오는 동물은 많지 않았다
그럼에도 사자, 곰, 낙타, 기린 등 먹이주기 체험은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버스 투어가 끝나고 다시한번 렌트카를 가지고 돌 때는 비가 약간 오면서 날이 서늘해져서 그런지 사자, 호랑이, 곰 등 맹수들이 활발히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사자가 차 바로 앞까지 와서 으르렁댈때는 정말 실감났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자차로 즐기는 사파리 경험이 너무 색다르고 좋았어요! 눈이와서 동물들이 거의 안나와있을줄 알았는데 설경도 멋지고, 동물들도 차앞, 옆으로 거리낌없이 지나다니는 모습에 어른들도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사파리파크 외에도 강아지관/고양이관도 소소하게 즐기기 좋았구요 (인당 6-700엔, 유료)
카피바라에게 먹이 체험할수 있는 후에아이존도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티켓은 공홈에서 미리 예매하고 가시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요
즐거웠음
캥거루 친구들도 잼있다
어린꼬마들과 간다면 조랑말? 타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사자랑 곰 호랑이 내 차를 타고 가면서 생생히 볼 수 있는데, 살짝 무서웠다~^^ 페트롤카가 있어서 안심은 되지만,,,,
날씨가 흐려서 후지산이 보이지 않은것이 아쉬웠을뿐이다
후지산 구경하시는 분들 꼭 들러보셨으면 합니다!
미리 홈페이지 가입하고 티켓 구매하면 더 저렴해요
자차로 동물들 구경할 수 있는 체험이 새롭고, 가까이서 카피바라와 캥거루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제가 갈 때는 아기 호랑이더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