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차량으로 사파리를 돌 수 있는 곳. 입장권을 끊으면 영업시간 내에는 몇번이고 재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는 먹이주기 체험을 따로 신청해서 처음엔 철망이 있는 버스를 타고 먹이주기 체험을 하여 한번 돌았는데 그 때는 초식동물은 활발하나 곰, 사자 등은 대부분 누워서 쉬고 있고 먹이를 먹으러 오는 동물은 많지 않았다
그럼에도 사자, 곰, 낙타, 기린 등 먹이주기 체험은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버스 투어가 끝나고 다시한번 렌트카를 가지고 돌 때는 비가 약간 오면서 날이 서늘해져서 그런지 사자, 호랑이, 곰 등 맹수들이 활발히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사자가 차 바로 앞까지 와서 으르렁댈때는 정말 실감났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렌트카에 앉아서 보는
곰 사자 호랑이라니 ㅋㅋㅋ
후지 사파리 파크는 차량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체험형 동물원으로, 가족 단위 여행자에게 특히 만족스러운 장소였습니다. 사파리 코스는 넓은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맹수류와 초식동물을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이 평소 보기 어려운 동물들을 바로 눈앞에서 보며 큰 흥미를 보였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동안 동물들이 가까이 다가오는 장면은 인상적이었으며, 안전 안내가 잘 되어 있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워킹 사파리 구역에서는 사육사의 설명과 함께 동물들을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 교육적 경험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기념품 숍과 식당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관람 중 휴식을 취하기에 편리했습니다. 후지 지역 여행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반드시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명소라 평가됩니
자차로 즐기는 사파리 경험이 너무 색다르고 좋았어요! 눈이와서 동물들이 거의 안나와있을줄 알았는데 설경도 멋지고, 동물들도 차앞, 옆으로 거리낌없이 지나다니는 모습에 어른들도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사파리파크 외에도 강아지관/고양이관도 소소하게 즐기기 좋았구요 (인당 6-700엔, 유료)
카피바라에게 먹이 체험할수 있는 후에아이존도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티켓은 공홈에서 미리 예매하고 가시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요
즐거웠음
캥거루 친구들도 잼있다
어린꼬마들과 간다면 조랑말? 타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사자랑 곰 호랑이 내 차를 타고 가면서 생생히 볼 수 있는데, 살짝 무서웠다~^^ 페트롤카가 있어서 안심은 되지만,,,,
날씨가 흐려서 후지산이 보이지 않은것이 아쉬웠을뿐이다
후지산 구경하시는 분들 꼭 들러보셨으면 합니다!
미리 홈페이지 가입하고 티켓 구매하면 더 저렴해요
자차로 동물들 구경할 수 있는 체험이 새롭고, 가까이서 카피바라와 캥거루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제가 갈 때는 아기 호랑이더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