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로 즐기는 사파리 경험이 너무 색다르고 좋았어요! 눈이와서 동물들이 거의 안나와있을줄 알았는데 설경도 멋지고, 동물들도 차앞, 옆으로 거리낌없이 지나다니는 모습에 어른들도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사파리파크 외에도 강아지관/고양이관도 소소하게 즐기기 좋았구요 (인당 6-700엔, 유료)
카피바라에게 먹이 체험할수 있는 후에아이존도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티켓은 공홈에서 미리 예매하고 가시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요
렌트카에 앉아서 보는
곰 사자 호랑이라니 ㅋㅋㅋ
후지 사파리 파크는 차량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체험형 동물원으로, 가족 단위 여행자에게 특히 만족스러운 장소였습니다. 사파리 코스는 넓은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맹수류와 초식동물을 자연에 가까운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었으며, 아이들이 평소 보기 어려운 동물들을 바로 눈앞에서 보며 큰 흥미를 보였습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동안 동물들이 가까이 다가오는 장면은 인상적이었으며, 안전 안내가 잘 되어 있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워킹 사파리 구역에서는 사육사의 설명과 함께 동물들을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 교육적 경험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기념품 숍과 식당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관람 중 휴식을 취하기에 편리했습니다. 후지 지역 여행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반드시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명소라 평가됩니
공간에 비해 이용하는 차가 없오 당황했는데 진짜 잘되있더라고요... 정말 일본은 배울게 참 많은 나라.. 선진국인데는 이유가 있다 ㅎㅎ
아이가 넘 좋아했고.. 한국같으면 절대 있을수없는 시스템인데 자차로 이동하며 초근접 야생동물 구경이 가능하다니... 언빌리버블
아이가 생일 달에 방문했더니 무료였고
입구 입장시 차에서 미리 웹으로 예약한 화면하고 여권 보여주었더니 통과시켜주어 아주 편했음
그 길로 쭉 직진해 들어가면 야외 사파리존 입장하는데 들어가는 차가 없어 당황했음(여기가 맞나.. 내려서 입장하나 등 별생각 다들었음)
한바퀴 돌고 주차장에 차 세운뒤 걸어서 소동물원이나 레스토랑등 이용가능 베리베리 굿
부럽다 증말.. 일본 짱
한국에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어려운 사파리는 일본여행을 하는 가장 큰 즐거움 중에 하나이다.
아무래도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에서 절대 빼 놓을수 없는 코스인데, 이런 사파리를 방문하기 위해서 렌트를하고 오랜 시간을 이동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여행시에 사파리를 먼저 찾게 된다.
벳푸에서 처음 사파리를 경험했었는데, 벳푸의 처음 그 충격보다는 좀 덜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벳푸가 좀더 광활한 느낌으로 저절로 우와라는 감탄사가 나왔는데, 후지 사파리는 그런 느낌이 덜했다.
물론 처음 사파리를 경험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점을 감안해야 할듯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벳푸에서의 경험이 더욱더 좋았던 것같다.
하지만 동물 먹이주기 체험이라든지, 좀더 다양한 동물들을 보유한 것은 후지 사파리였기 때문에 충분히 이곳을 방문할 만한 이유가 있다.
그리고 후지사파리를 방문하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미리 표를 구매한다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점을 참고하여 계획을 하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