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한 후지산을 배경으로 드넓은 자연 속에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일본 최대급 사파리 파크입니다.
• 자가용/렌터카 관람
-요금: 무료 (입장료 별도)
-특징: 자기 차에 탄 채로 사자, 얼룩말, 기린 등 맹수와 초식동물이 자유롭게 지내는 모습을 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속도를 조절하며 몇 번이고 반복해서 돌 수 있습니다.
• 정글 버스 (Jungle Bus)
-요금: 1,500엔 (약 50분 소요)
-특징: 철망으로 둘러싸인 버스에 탑승해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인기가 많아 오전에 매진될 수 있으므로 일찍 입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 슈퍼 정글 버스
-요금: 2,100엔 (약 60분 소요)
-특징: 더욱 개방감 있는 철망 구조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며 관람합니다.
• 정글 SUV (4WD)
-요금: 6,500엔 (5~7인승, 약 1시간)
-특징: 전용 SUV를 직접 운전하며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아 둘러보는 유료 옵션입니다.
• 워킹 사파리 (도보 코스)
-요금: 1인당 600엔 추가 (만 4세 이상)
-특징: 3월말~11월경 운영되는 산책로로, 전망대와 관찰 지점에서 동물들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먹이 주기 가능).
*입장료 (일반 입장권)
• 어른 (중학생 이상): 현장 3,200엔 / 웹예약 2,700엔
• 어린이 (4세~초등학생): 현장 2,000엔 / 웹예약 1,700엔
• 유아 (3세 이하): 무료
• 시니어 (65세 이상): 2,500엔
시즈오카를 돌아다니려고 차를 렌트했었기에 가져온 렌트카를 그대로 끌고 더운 여름 시원하게 관람 할 수 있다는게 최고입니다.블루투스 스피커로 정글,사파리 비지엠 틀어놓고 돌아다니면서 보면 몰입도 1000%
동물들 상태도 좋고 차량 근처에 여기저기 동물들이 돌아다니는걸 보는게 너무 행복했어요
사파리 한가운데 떨어진 느낌!!
이 가격에 이렇게 가까이서 동물들을 볼 수 있다니 그저 행복이었습니다.여기 애기들이 갈만한 곳 아닌가 했는데 성인 두명이서 온갖 호들갑을 떨면서 너무 재밌는 추억을 만들었어요 후지시에 온다면 꼭 가야합니다 무조건 강추!!!!
사이트에서 예매하고 가면 훨 저렴하니 사이트에서 예매하세요 별로 안어려워요 링크 누르고 한국어 번역 누르면 됩니다!
자차로 즐기는 사파리 경험이 너무 색다르고 좋았어요! 눈이와서 동물들이 거의 안나와있을줄 알았는데 설경도 멋지고, 동물들도 차앞, 옆으로 거리낌없이 지나다니는 모습에 어른들도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사파리파크 외에도 강아지관/고양이관도 소소하게 즐기기 좋았구요 (인당 6-700엔, 유료)
카피바라에게 먹이 체험할수 있는 후에아이존도 아이들은 좋아할것 같아요
티켓은 공홈에서 미리 예매하고 가시면 더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요
자기 차량으로 사파리를 돌 수 있는 곳. 입장권을 끊으면 영업시간 내에는 몇번이고 재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는 먹이주기 체험을 따로 신청해서 처음엔 철망이 있는 버스를 타고 먹이주기 체험을 하여 한번 돌았는데 그 때는 초식동물은 활발하나 곰, 사자 등은 대부분 누워서 쉬고 있고 먹이를 먹으러 오는 동물은 많지 않았다
그럼에도 사자, 곰, 낙타, 기린 등 먹이주기 체험은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버스 투어가 끝나고 다시한번 렌트카를 가지고 돌 때는 비가 약간 오면서 날이 서늘해져서 그런지 사자, 호랑이, 곰 등 맹수들이 활발히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사자가 차 바로 앞까지 와서 으르렁댈때는 정말 실감났다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즐거웠음
캥거루 친구들도 잼있다
어린꼬마들과 간다면 조랑말? 타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사자랑 곰 호랑이 내 차를 타고 가면서 생생히 볼 수 있는데, 살짝 무서웠다~^^ 페트롤카가 있어서 안심은 되지만,,,,
날씨가 흐려서 후지산이 보이지 않은것이 아쉬웠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