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웨이를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으나 가보길 잘했다. 고도가 높아 바람이 강하고 춥지만 신사가 없을 만한 장소에 있는 신사는 왠지 모를 황홀감을 준다.
비싸서 로프웨이 탈까 말까 고민하다가 탔는데 그냥 미쳤음 안갔으면 진짜 후회했을듯 오와쿠다니처럼 사람 바글거리지 않고 쾌적함
날씨만 좋으면 무조건 가세요
하코네에서 단연 가장 좋았던곳!
하코네원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올수 있다. 리프트가 하코네 프리패스에 포함되지않아서 비용도 좀 들고(할인은 됨) 버스타고 오기도 쪼끔 번거롭지만 결코 아깝지않았다.
리프트 자체도 꽤 높게 올라오고 올라오면 아래 호수에서부터 후지산까지 펼쳐지는 풍경이 일품이다.
그중에서 신사 하코네 모토츠미야는 지브리 영화에서 나올법하게 언덕위에 덩그러니 놓여져있는데 진짜 광경이 일품이다.
가까이서 보면 사람도 없고 관리가 잘되진 않은티가 나긴하지만 하코네에 시간 쓸 여유가 된다면 꼭 방문하시길
광활한 일본의 대 자연을 느낄 수 있는곳. 너의 이름은 애니메이션 영화 촬영지와 흡사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후지산이 보입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서 케이블카를 타고 높이 올라갑니다. 겨울에는 매우 추워서 따뜻한 옷을 입고 가야합니다. 일본의 자연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여기에 온천 리조트가 있어서 1박 일정으로 가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