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여행 2일차에 갔던 후지산 혼구센겐신사
붉고 큰 토리이와 함께 눈 덮힌 후지산의 거대한 자태를 함께 볼 수 있는 아주 멋진 신사였어요.
신사 내부에는 화려한 장식과 오리가 헤엄치는 연못까지 아주 멋지고 조용한 장소였어요.
후지산 세계문화유산박물관에서 인접한 장소에 있어서 박물관 관람 후 이동해서 둘러보면 너무 좋을듯 합니다. 주차장도 넓고 잘 되어 있습니다.
静岡旅行2日目に行った富士山本宮千玄神社
赤く大きな鳥居と共に、雪に覆われた富士山の壮大な姿を眺められる、とても素敵な神社でした。
神社の内部には華やかな装飾と、アヒルが泳ぐ池まであり、とても素敵で静かな場所でした。
富士山世界文化遺産博物館に隣接した場所にあるので、博物館見学の後に移動して回るととても良いでしょう。 駐車場も広く、整備されています。
후지노미야역에서 걸어서 10분-15분거리에 있고
공원도 한적하고 둘러보기 좋네요
날씨가 방문하는날엔 비오고 흐렸지만
전부 둘러보고 나왔어요
날씨 좋을때 방문하면 더좋을거같아요
연못도 깨끗해보였고 동전이 들어있는걸로 보아
동전을 연못에 넣고 기도하는거같아요
개방 화장실은 입구에 있습니다
후지산이 안보여서 아쉬운날이었지만,
기대없이 왔던 센겐대사였는데,,, 운치가 넘 좋고
걸으며 산책하며 즐기기 아주 좋았습니다
현지 관광객들이 더더 많았구요~
후지산이 보였다면 더,, 위엄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을거같습니다.
근처있는 세계문화유산센터보다는 여기가 더 인상깊었습니다.
전국 센겐 신사의 본산답게 후지산을 배경으로 한 주홍빛 건축물이 아름다우며, 와쿠타마 연못의 맑은 샘물과 사계절 절경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신성한 명소
후지노미야에서 가볼만한곳이라고 추천받아 다녀온 곳입니다, 아주 일본스러운 느낌의 신사에 평화로운 연못이 있어서 가볍게 산책하듯 들릴만한 곳이에요
하늘이 맑은날이라면 후지산도 함께 사진찍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