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마을 속에 위치한 꿈같은 장소
1. 소도시에 이런 깨끗한 물이 솟아나오고 도시와 공존하는 자연 풍경은 이질적이면서도 조화로움을 느끼게 함
2. 딱 일본만이 주는 그 감성을 느낄 수 있음
3. 싼 주차료
4. 근처에 야키소바 거리가 위치해 식사도 값싸게 해결 가능 대략 700엔 정도
안가면 바보 2
참고로 이 곳은 후지산을 신으로 모시는 1300개의 센겐 신사의 대빵이라고 한다. 등반 전 이곳에서 기도를 드리며 안전을 기원한다고... 그 유명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기부로 현재의 모습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후지산이 안보여서 아쉬운날이었지만,
기대없이 왔던 센겐대사였는데,,, 운치가 넘 좋고
걸으며 산책하며 즐기기 아주 좋았습니다
현지 관광객들이 더더 많았구요~
후지산이 보였다면 더,, 위엄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을거같습니다.
근처있는 세계문화유산센터보다는 여기가 더 인상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