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천체관을 방문했습니다.
신기한 것들도 많고 대부분이 직접 체험을 통해서 알 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중간에 교실같은것도 있으니 일본어 가능하신 분들은 들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하고 화장실도 나갔다가 표가 있으면 재입장 가능합니다.
4,6층 전체 다 볼수도 있는데 그건 선택입니다.
비가와서 실내 볼거리를 찾아갔어요
직원분들 친절하고, 실내 깔끔합니다.
과천 과학관보다는 작은데 느낌은 비슷하고
우리나라에 없는 시설도 꽤 있어요
2층엔 서점과 스타벅스
1층엔 식당과 마트가 있는데
마트가 진짜 좋아요
고기질도 정말 좋고
물건도 다양해서 돈키호테나 다른데선 못본것들도 많았어요
근처에 유명한 빵집있어서 거기서 명란바게트 사고
과학관 옆에서 텐동과 우동 먹었는데
비오는날 활동하긴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