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첫날 방문했습니다.
비행기 도착이 아침 일찍이라서 첫 코스로 잡았구요, 지하철에서 내려서 캐리어를 끌고 도보로 구경했습니다.
아사히카와, 삿포로, 도쿄를 여행다니면서
일본은 정말 깨끗하다고 느낍니다.
자연 경관이라면 황거도 멋지고, 삿포로의 나카지마공원은 정말 일품입니다.
후쿠오카의 오호리공원이 이런 느낌일 줄 몰랐습니다. 정말 크고 깨끗하며 아름답고
무엇보다 풀냄새와 자연 냄새가 너무 좋습니다.
일본의 깨끗함과 자연을 느끼고 싶을때
후쿠오카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를 가보지 않으면 후쿠오카를 와서 절반만 느꼈다고 할 정도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3월에 다시 오겠습니다.
직원들하고 같이요.
자전거 타고 오호리 공원을 돌아다니면 현지인 된 거 같고 너무 재미있어요!!
제가 후쿠오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오호리 공원일 정도로 좋은 기억이 남아있습니다ㅎㅎ
물론 여름이라 많이 덥긴 했지만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적당히 바람도 불면서 좋았고 공원이 너무 깔끔하더라구요ㅠㅠ
모든 계절이 다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역시 공원은 초여름의 푸릇푸릇한 분위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다들 챠리챠리타고 오호리공원 꼭 가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