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오신다면 오호리 공원은 누구나 꼭 찾는 명소 같습니다.
아침 러닝 하기도 좋고(한바퀴 2km 정도).
스벅이나 옆 커피숍에서 차한잔 하기도 좋고 기회가 된다면 미술관 관람까지. 옆 성터도 한바퀴 구경하기 좋습니다.
애견동반 산책하는 분들이 많아 가끔 개똥도 있어요.9시 방향 안쪽에는 조류 보호구역이 있어 새똥 냄새가 심하니 비위 약한분은 큰길로 도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픈된 공간이다보니 아침.저녁 일출.일몰 노을 구경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여행 중에 러닝을 하고싶다면 가셔도 좋습니다.
코스 좋고,엄청 평화롭고, 공원에 스타벅스도 있어서 여유 느끼기 좋습니다.
어딜 가든 비둘기들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산책하기좋은 공원 그옆에 미술관이 있으며
면적이 넓으면 많은사람들이 붐비는곳이며
사진 찍기에도 좋은장소
자전거 타고 오호리 공원을 돌아다니면 현지인 된 거 같고 너무 재미있어요!!
제가 후쿠오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오호리 공원일 정도로 좋은 기억이 남아있습니다ㅎㅎ
물론 여름이라 많이 덥긴 했지만 자전거를 타고 다니니 적당히 바람도 불면서 좋았고 공원이 너무 깔끔하더라구요ㅠㅠ
모든 계절이 다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역시 공원은 초여름의 푸릇푸릇한 분위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다들 챠리챠리타고 오호리공원 꼭 가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