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는 없었는데, 날이 개면서 너무너무 예쁜 풍경이라 좋았습니다. 러닝하시는 분들도 많고 산책하는 한국인들 많아요. 저는 반만 돌다가 이동했는데, 근처에 좋은 카페, 일본 전통 정원, 미술관이 모여있어 한번 쯤 와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산책하기 좋음. 여행 중 아침 러닝 장소로 좋습니다.
일본에 러닝하는 분들 많아서 새벽 러닝이 활기차요.
공원 내 저수시설에 물고기와 자라가 헤엄치고 다녀서 도심 속 자연. 공원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아요. 스타벅스 외에 카페가 또 있음.
오호리공원은 천천히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이었다.
공원 옆 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쉬기에도 좋았고, 여러 나라 사람들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다만 오호리공원에서 후쿠오카성터까지 이어서 걷기에는 아이들에게 조금 힘든 거리였다.
Ohori Park was a really nice place for a relaxing walk.
The playground next to the park was also a great spot to rest with kids, and I saw many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enjoying their time there.
However, walking all the way from Ohori Park to the Fukuoka Castle Ruins was a bit tiring for children.
大濠公园是一个非常适合悠闲散步的地方。
公园旁边的游乐场也很适合带孩子休息,还能看到很多来自不同国家的人在这里放松。
不过,从大濠公园一直走到福冈城遗址,对小朋友来说还是有点累。
친구와도 좋고 가족과 같이와도 좋은 오호리 공원입니다. 날씨가 좋으니 공원이 더 이쁘게 보이더군요. 화장실 구비도 잘 되어있고 산책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벚꽃이 피는 4월에는 돗자리 챙겨와서 자리잡고 간단한 음식과 술을 곁들이면 정말 좋는 추억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