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일찍 가세요!! 6시 40분~7시까진 도착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6시47분쯤에 도착해서 사진도 찍고 걸어서 계단 다 올라가서 위에 끝까지 보고 내려오니 9시3분쯤 됐어요. 내려오니까 관광 투어, 패키지 같은 걸 구매하신 분들이 엄~~~~청 많이 입구에서부터 안에까지 들어오시고 계셨어요. 금방 사람들로 꽉 차서 북적북적 해지더라구요. 깜짝 놀랐어요. 사진을 많이 찍으실 계획이거나 한적하게 보실 분들은 꼭!! 빨리 가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풍요로운 수확과 상업적 번영의 신인 이나리의 본궁으로 숭배되는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는 일본 전역의 모든 이나리 신사들 가운데 가장 앞에 서 있습니다. 생생한 주황색 토리이 문이 이어져 이나리산으로 향하는 길을 표시하는 이 매혹적인 길은 놀라운 경관을 제공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풍경 중 하나로 꼽힙니다.
산 정상까지의 여정과 돌아오는 데에는 일반적으로 2~3시간이 걸리지만, 방문객들은 돌아갈 시점을 결정하기 전까지 원하는 만큼 길을 따라 더 멀리 이동할 수 있습니다. 트레킹 내내 방문객들은 소박한 기부자들이 바친 작은 도리이 모형들로 장식된 여러 작은 신사를 만나게 됩니다.
후시미 이나리 신사는 쌀의 신 이나리를 모시는 신토 성지로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신사를 향한 우리의 여정 동안, 등산로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작은 신사에서 기도를 드리고 공물을 바치는 많은 방문객들이 관찰되었습니다. 풍부한 역사적 배경은 그 깊은 문화적·영적 중요성을 더욱 더해 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밤에 후시미 이나리를 방문하는 매력은 단일한 이유를 넘어섭니다. 그 이유가 중요하긴 하지만요. 신사는 어둠이 내린 후 은은하게 조명이 켜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밝기를 제공합니다.
평일 아침 7시에 가니 사람도 적고 좋았어요.
사람없은데에서 사진 찍을 사람들은 아침에 가면 좋을것 같아요.
정상에 정상석같은게 있을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참배하는 신사와 코팅지가 있었어요.
정상으로 볼라갈수록 토리이가 듬성듬성있어서 신사 초입이 가장 사진찍기 좋아요.
정상은 참배드릴 사람이나 운동하러 갈때 좋아보아요.
겨울이라 그런진 몰라도 여우석상에 옷을 따뜻하게 입혀놨어요. 여우 코디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후시미 이나리 신사입니다. 너무 유명한 곳이죠!
경내에는 관광객과 참배객이 반반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사람이 많고 복잡한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질서가 잘 잡혀 있어 이동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다만 사진 촬영이 금지된 구역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This is Fushimi Inari Shrine, a very famous spot.
Inside the grounds, it felt like there was an even mix of tourists and worshippers.
Although it can get quite crowded, everything is well-organized, so it’s still easy to move around.
Just be aware that there are certain areas where photography is not allowed.
25.12.26새벽7시 방문
오사카에서 교토 당일치기하러 옴.
8년전 사람이 너무 많아 촬영하지못한 센본토리이.
이번엔 무조건 사람 없는 센본토리이를 찍고자 오사카 시내에서 5시에 일어나 준비해서 나왔다.
7시 인데도 사람이 꽤 있어 놀랐다.
특히 서양인들이 많음.
앞에사람 지나가면 찍고 사람시야에서 사라지면찍느라 고생했다.
이렇게라도 사람없는 센본토리이를 사진으로 남기고 아침에 다녀온 경험은 나쁘지않았다.
뒤돌아가는길엔 해가떠서 기분이좋았으나, 갑자기 또 비가와서 좀 더 느긋하게 구경하지 못한게 아쉬움.
바람과 새소리를 들으며 15초 정도 사람이 없는 정적을 즐겼는데 운이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