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가을 정취를 제대로 느낄수 있는 절입니다. 사람 많은 청수사 보다 여기가 더 좋았어요. 입장권은 여러개 인데 Tsuten Kyo Bridge와 Honbo Garden 두군데 묶어서 Y1,000 입니다. 절의 마루에 걸터앉아 햇빛을 맘껏 느끼며 조용한 정원을 보는 힐링 시간 꼭 가지세요.
It’s a temple where you can truly feel the atmosphere of autumn in Kyoto. I liked it much more than the crowded Kiyomizu-dera. There are several types of tickets, but the combined ticket for Tsutenkyo Bridge and Honbo Garden is ¥1,000. Make sure to take some time to sit on the wooden veranda, soak up the sunlight, and enjoy the peaceful garden—it’s a wonderfully healing experience.
도후쿠지사원(東福寺)
1236년 지어진 건물로 선불교 사찰 중 하나인 도후쿠지사원, 25곳의 말사를 포함해 볼거리가 많네요.
도후쿠지에는 4곳에 정원이 있으며, 각각 서로 다른 방향으로 정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자갈, 바위, 이끼와 나무를 각각 다르게 조합하여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단풍 시즌에는 붉게 물든 단풍이 장관이고, 낙엽이 떨어질때도 단풍들이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