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급스러운 백화점 느낌이에요. 어떻게 보면 브랜드들 정리가 잘 돼 있고 멋있고 깨끗하지만 막상 할 건 별로 없습니다. 그나마 자라홈 몽벨 아크테릭스 정도일까요?
5층 뽑기 캐릭터 천국임.
한번 방문 할만함
오사카역과 연계된 복합시설물
건물끼리 입체적인 보행로를 가진것도 흥미롭고 내부에 볼거리도 많아서 나는 이런곳 좋아한다. 규모는 용산역의 최소 3배는 되는것 같다. 왜 오세훈이가 용산역 주변을 더 개발하려는지 아주 잘 이해할수 있게 만드는 실물공간이다.
대한민국에 있는 장소로 비교하자면, 무역센터 삼성동 지하 북카페 가는 듯한 느낌에. 롯데월드 타워 쇼핑몰을 합쳐 놓은듯한 쇼핑가로 볼수 있겠습니다. 건축물의 층고를 화악~키운. 공간감에 다른 백화점들에 비하여 사람들도 비교적 적어서 보다 편안함을 줍니다. 각각의 상점들이 다소 띄엄띄엄 있어서, 또는 넓직하게 공간들을 차지하고 있어서 시원시원하게 쇼핑가를 거닐수 있습니다. 빌딩 3개를 연이어 붙여 놓고 쇼핑가를 형성해 놓은지라 다소 걷기에 힘이 들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