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1 토
오사카역에서 루쿠아 푸드코트 점심먹고 우메다 스카리빌딩으로 가는 길
역과 지하2층 10층인 푸드코드만 들리고 나머지 장소는 가보지 않았지만 사람이 너무 많다
장소는 깔끔하고 크며 세련됨
오사카역과 연계된 복합시설물
건물끼리 입체적인 보행로를 가진것도 흥미롭고 내부에 볼거리도 많아서 나는 이런곳 좋아한다. 규모는 용산역의 최소 3배는 되는것 같다. 왜 오세훈이가 용산역 주변을 더 개발하려는지 아주 잘 이해할수 있게 만드는 실물공간이다.
대한민국에 있는 장소로 비교하자면, 무역센터 삼성동 지하 북카페 가는 듯한 느낌에. 롯데월드 타워 쇼핑몰을 합쳐 놓은듯한 쇼핑가로 볼수 있겠습니다. 건축물의 층고를 화악~키운. 공간감에 다른 백화점들에 비하여 사람들도 비교적 적어서 보다 편안함을 줍니다. 각각의 상점들이 다소 띄엄띄엄 있어서, 또는 넓직하게 공간들을 차지하고 있어서 시원시원하게 쇼핑가를 거닐수 있습니다. 빌딩 3개를 연이어 붙여 놓고 쇼핑가를 형성해 놓은지라 다소 걷기에 힘이 들수도 있습니다.
요시다 포터를 한참 찾았는데
다른 이름으로 적혀있어서 힘들었다
위치는 ada lab바로 옆(수족관)이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원하는 모델, 색상 없으면 가까운 매장에 있는지 없는지도 서칭해주고
거리가 있다면 예약이 가능한지 불가한지도 알려준다.
여행 중 쇼핑할 생각이라면 첫째날에 들러서 재고 파악을 해두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