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는 꽤 크고 깔끔합니다. 푸드코트도 잘 되어 있고 도부쓰엔마에 역에서 접근성도 좋고 바로 옆에 돈키호테도 있어요. 그런데 직원 태도가 아쉽네요. 리셉션 및 다른 직원들은 괜찮은데, 남탕안에 직원은 태도가 쓰레기입니다. 화가나서 나도 소리를 질렀는데, 앞으로 다시 올 생각이 없습니다.
구글맵에서 누군가 쓴 리뷰가 기억난다 "목욕의 신이 만든 곳이다"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 내가 가본 스파, 목욕탕 통틀어서 스케일이 가장 큰 목욕탕이다. 탕만 해도 20개는 넘는 거 같다. 워터파크는 그럭저럭이다. 슬라이드는 2개인데, 하나가 박진감이 넘친다. 원데이패스 끊어도 아깝지 않다. 워터파크 의 하이라이트는 옥상 루프탑 인피니티탕이다. 쯔텐카쿠타워가 아주 잘 보이는 뷰포인트다. 4인가족(어린이 동반)이 워터파크, 목욕탕, 원데이패스, 튜브렌탈, 음료수 사먹고(래시가드는 한국에서 챙겨갔다) 총 13000엔 나왔다.
어정쩡한 일본 목욕탕 가서 돈쓰느니 여기를 꼭 가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어지간하면 후기 안남기는데 이건 남깁니다 12월18일 방문했고 이번달은 남자는 아시아였습니다 여러분 1500엔에 탕은 거진 20개정도? 무슨 목욕의신이 목욕탕 만든거 같아요 규모가 진짜 미쳤음 그리고 남탕에 샴푸,바디워시,면도기,칫솔 다있습니다 찜질방도 따로있는거 같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가봤네요 아무튼 이 가격에 진짜 말이 안되요 야외 탕도있어서 온천하는 기분도들고 사우나도크고 5개이상있어요 이정도 가격과 규모로봤을땐 부산에 허심청급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사우나 조지고 바로앞에 번화가있어서 한잔 때리기도 좋습니다 아주 굿굿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제 인생에서 가본 목욕탕 중 가장 좋아요. 나중에 아시아 버전도 가보고 싶어요.
오늘로 일본에 온지 3일차인데 그 동안 목욕탕 세 곳을 가봤어요. 한 곳은 정말 평화로운 기분이 들었고, 한 곳은 정말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경이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목욕탕에 오기 위해 오사카에 오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3층 식당에서도 밥을 맛있게 먹었는데 아쉬운 점은 친절하지만 너무 서툴러요. QR 코드도 여러 번 찍고, 제가 저녁 8시 쯤 입장 했는데 점심 메뉴라 안 된다는걸 주문하고 10분 뒤에야 말해줬어요.
음료수 기계는 호기심이 생긴다면 해봐도 되지만 추천하진 않아요. 반컵 나왔어요.
위치는 좋아요.바로 옆에 돈키호테있고 인근에 작은 다이소도 있어요. 지하철역도 가까이에있고 간사이공항에서 지하철 한번에 가능합니다(좀 걷긴해야하는데 그리 먼거리는 아님).
가기전에 사람수*100엔 챙기세오.신발장 100엔넣고 사용해야합니다(반환됨).
호텔.. 객실의 청소상태는 양호했습니다. 월컴드링크로 생수병 3개가 있었는데 이게 전부입니다. 매일 생수 제공 안해줘요.
조식은 소소합니다. 커피 테이크아웃 할수있게 해놔서 좋아요. 체크인(15시)전에 짐 보관해줍니다.15시전에 절대 안들여보내줍니다ㅠ 체크아웃은 10시입니다.1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신청 가능하며, 2천엔입니다.체크아웃이후 짐 보관 안됩니다.밖에있는 코인락커 사용하라고하는데 빈자리 구하기 힘들어요ㅠ이점은 좀 개선해주었으면 합니다ㅠ
수영장은...투숙객은 무료입니다만, 슬라이드는 유료입니다. 키즈존이 따로있는데 그곳에도 유료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수영장 전체적으로 깨끗하지못합니다. 유수풀의 물때와 슬라이드의 물때가 장난 아닙니다ㅠ 밤에 야외수영장 추천합니다. 츠텐카쿠 조명 보면서 즐길수 있어요.
온천..6층을 사용했는데 목,금 이용했습니다.투숙객은 무료입니다. 테마공간중 한곳은 공사중ㅠ 목요일 밤에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토요일 밤은..ㅠ..목욕탕안에서 불린때 미는 사람들부터 ㅠ 목욕탕들도 전부 부유물 떠다니고 ㅠ 애와 같이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습니다ㅠ 문신은 조그마한것도 입장을 허용안하는것 같습니다.3층에 푸드코트와 찜질방(?)이 있는데 찜질방은 별도 요금 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