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월드 오사카는 일본 오사카의 신세카이 지구에 위치한 대형 온천 및 스파 단지입니다. 이곳은 다양한 테마의 온천탕과 웰니스 시설을 제공합니다.
스파 월드 오사카에는 유럽존과 아시아존이라는 두 개의 주요 테마 구역이 있으며, 각 구역은 다양한 국가와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온천 체험을 제공합니다.
네, 스파 월드 오사카는 일본의 많은 온천과 마찬가지로 문신 금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연령 미만의 어린이는 성인의 동반이 필요합니다.
온천 외에도 오사카 스파 월드는 수영장, 사우나, 휴식 공간, 식사 옵션, 피트니스 센터까지 포함해 종합적인 웰니스 경험을 제공합니다.
스파 월드 오사카는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미도스지선과 사카이스지선의 도부쓰엔마에역 또는 JR 순환선의 신이마미야역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여자친구와 휴식 취할겸 스파월드에 갔다 왔습니다!
저희는 프라이빗한 가족탕을 이용했는데 1시간30분 정도 이용이 가능한 프라이빗한 욕실이었습니다 누구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편하게 목욕과 사우나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안에 티비도 있어 유투브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에 사우나가 있어 땀도 뺄 수 있어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
외에도 각 층별로 놀이방과 헬스장 식당 추가금을 이용하면 입장가능한 스톤 사우나도 있어 즐길거리도 많아 좋았습니다
저희는 스톤 사우나도 이용했는데 안쪽에 각 국가별로 다양한 온도의 사우나 방을 운영중이라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커플 의자부터 누을 수 있는 간이침대까지 너무 좋았었습니다 여기는 가족부터 커플 친구들 다 추천합니다!
평일 5시 정도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저혈압이라 너무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금방 현기증이 날 위험이 있어 고온탕은 선호하지 않는데, 37도 정도 되는 적당한 온탕이 여러 개 있어 충분히 오래 입욕할 수 있었습니다. 노천탕을 포함해 여러가지 테마의 탕이 있으며 컨셉에 맞춰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습니다. 이번 달 여자 욕탕 테마는 아시아였는데, 들어가자마자 엄청 웅장한 이슬람 탕이 있어서 놀랐어요 ㅋㅋ 관광객은 거의 없었고 한적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다만 목욕을 끝내고 나갈 때는 퇴근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슬슬 사람이 많아지더라고요. 평일 낮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탕 내에는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샤워타올이 구비되어 있고 외부에는 치약, 칫솔, 헤어에센스, 왁스, 로션과 면봉, 관내복 등이 있습니다. 어머니와 방문해서 기분좋게 즐겼습니다. 바깥으로 나와 계단 쪽으로 가면 통천각도 한눈에 보입니다.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특히 내부가 정말 으리으리하고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시아존을 이용했는데 일본에서 가 봤던 온천 중에 제일 좋았어요!!
한 달마다 두 테마를 번갈아 이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가족탕은 프라이빗하게 이용하기에 너무 좋았고 즐거웠습니다. 내부에 가라오케, 포켓볼, 다트 중 다양한 오락시설이 있고 자판기도 많이 설치되어 있어 편리했습니다.
어메니티도 전부 제공해 주셔서 따로 준비할 필요 없습니다. 신발장과 옷장을 사용할 때 보증금 100엔이 있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 의향 있습니다!!
전용가족탕같이
프라이빗한 온천은 또 오고 싶을 만큼
너무 만족했어요 !!!
가족탕이 아니더라도
월드스톤스파와 같이 찜질도 가능하고
여탕에서도 남탕에서도
온천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요 !!!!
저는 여행마치시고
마지막 코스로 넣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동선도 도부쓰엔마에역 5번 출구,
JR 신이마미야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5분이내라
접근성도 정말 좋아요 !!!
또 타월, 어메니티가 모두 제공되어
몸만 가도 되어 매우 편했어요 !
적극 추천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5년 11월 15일 욕실을 대규모 리뉴얼 오픈을 해
독일 에어리어, 차노유 에어리어, 모던 발리 에어리어, 전용 가족탕등
더 멋지게 리뉴얼 되어
즐기시면 좋을 거 같아요 !!!!
구글맵에서 누군가 쓴 리뷰가 기억난다 "목욕의 신이 만든 곳이다" 나도 그 의견에 동의한다. 내가 가본 스파, 목욕탕 통틀어서 스케일이 가장 큰 목욕탕이다. 탕만 해도 20개는 넘는 거 같다. 워터파크는 그럭저럭이다. 슬라이드는 2개인데, 하나가 박진감이 넘친다. 원데이패스 끊어도 아깝지 않다. 워터파크 의 하이라이트는 옥상 루프탑 인피니티탕이다. 쯔텐카쿠타워가 아주 잘 보이는 뷰포인트다. 4인가족(어린이 동반)이 워터파크, 목욕탕, 원데이패스, 튜브렌탈, 음료수 사먹고(래시가드는 한국에서 챙겨갔다) 총 13000엔 나왔다.
어정쩡한 일본 목욕탕 가서 돈쓰느니 여기를 꼭 가보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