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 피로를 풀기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오사카성, USJ, 신세카이 등 주요 관광지와 동선이 좋아 일정 마지막에 들르기 좋았고, 도부츠엔마에역과 JR 신이마미야역에서도 가까워 접근성도 편리했어요.
2025년 11월 대규모 리뉴얼 이후라 그런지 시설이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저는 가족탕을 이용했는데 TV를 보면서 프라이빗하게 쉴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공용탕도 세계 여러 나라를 테마로 한 다양한 욕탕과 사우나가 있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수건, 관내복,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등 필요한 어메니티가 모두 준비되어 있어 몸만 가도 되는 점도 정말 편했어요. 온천 이용료는 1,500엔부터라 부담이 적고, 식당도 가격이 합리적이라 하루 종일 머물러도 좋았습니다.
온천뿐만 아니라 다트, 탁구, 가라오케 같은 플레이스팟도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네요. 관광과 힐링을 한 번에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다음 오사카 여행에서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
오사카에서 온천과 사우나를 즐기고 싶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평일 기준 입장료는 1500엔 암반욕은 800엔으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암반욕 구역은 나라별 콘셉트로 꾸며져 있어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한국, 이집트, 러시아,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등 각각 분위기가 달랐고, 전용 장수건을 사용해서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사우나처럼 너무 뜨겁지 않고 오래 머물기 좋은 온도라서 천천히 땀 빼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중간에는 시원한 냉방 구역도 있어서 번갈아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온천 구역도 기대 이상으로 넓었습니다. 독일, 핀란드, 노천탕 등 다양한 테마의 탕이 있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소금 사우나를 추천합니다
어메니티도 훌륭합니다.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샤워타월, 칫솔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정말 몸만 와도 될 정도였습니다. 목욕 후 이용하는 파우더룸도 넓고 깨끗했으며 드라이기, 로션, 헤어스프레이까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시설도 깨끗하고 하루 종일 있어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즐길 거리가 많아서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여자친구와 휴식 취할겸 스파월드에 갔다 왔습니다!
저희는 프라이빗한 가족탕을 이용했는데 1시간30분 정도 이용이 가능한 프라이빗한 욕실이었습니다 누구한테도 방해받지 않고 편하게 목욕과 사우나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안에 티비도 있어 유투브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에 사우나가 있어 땀도 뺄 수 있어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
외에도 각 층별로 놀이방과 헬스장 식당 추가금을 이용하면 입장가능한 스톤 사우나도 있어 즐길거리도 많아 좋았습니다
저희는 스톤 사우나도 이용했는데 안쪽에 각 국가별로 다양한 온도의 사우나 방을 운영중이라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커플 의자부터 누을 수 있는 간이침대까지 너무 좋았었습니다 여기는 가족부터 커플 친구들 다 추천합니다!
오사카성, 난바, USJ 등 빡빡한 관광 일정을 소화한 뒤 신세카이에서 식사를 하고 방문하기 최적의 장소입니다. 도부쓰엔마에역 5번 출구, JR 신이마미야역 동쪽 출구에서 직결되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여행 동선상 마지막 코스로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타월, 관내복, 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등 각종 어메니티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어 "몸만 가볍게 가도 된다"는 점이 여행객에게 최고의 메리트입니다.
2025년 11월 15일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시설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독일 에어리어, 차노유 에어리어, 모던 발리 에어리어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목욕탕을 경험할 수 있으며, 훌륭한 노천탕과 쾌적한 사우나 동선을 자랑합니다.
기본 요금은 중학생 이상 1,500엔으로 시설 대비 가성비가 뛰어납니다. 프라이빗한 휴식을 원한다면 새롭게 단장한 대절 가족탕(평일 90분 8,000엔)을 적극 권장합니다. 천연온천, 사우나, 물탕이 완비되어 있고 필요한 비품(물 포함)이 모두 제공되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순한 온천을 넘어, 내부에 PLAY SPOT이 있어 다트(1시간 1,000엔/최대 4인)나 당구(1시간 1,200엔)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단순한 대중목욕탕이 아닌 하루 코스로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난바, 오사카성, USJ 등에서 관광을 즐긴 뒤 신세카이에서 밥 먹은 후 마지막으로 피로를 풀기 좋은 장소입니다!
2025년 11월 15일 욕실을 대규모 리뉴얼 오픈으로 유럽과 아시아 컨셉에 맞춰 세계 가국의 다양한 종류의 온천과 노천탕이 있어 이색적입니다
타월, 관내복, 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등 각종 어메니티가 제공되어 여행 중에도 두 손 가볍에 갈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평일 기준 8000엔이라는 가성비 가격으로 가족들과 함께 프라이빗 가족탕을 사용 가능합니다
냉탕과 온탕, 핀란드식 사우나까지 있어 가족들과 함께 힐링되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