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하코다테시 북방민족박물관
하코다테시 북방민족자료관 函館市北方民族資料館 은 러시아와의 분쟁이었던 것들에 대한 자료들을 볼 수 있다.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큰 박물관으로 여유있게 본다면 1시간도 거뜬히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재미난 전시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하코다테 박물관 패키지를 구입해서 보는 것도 추천한다.
아이누를 중심으로 동부 시베리아에 살던 사람들에 대해 다루는 박물관입니다. 각 전시실마다 영어로 된 설명서?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이 쪽으로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만한 박물관입니다.
홋카이도를 비롯한 북방민족의 의류, 공예, 종교 등에 관한 생활자료관이다. 특히 전통의류를 신경 써서 전시를 해놓았다. 규모가 작아서 빨리 보고 나올 수 있다. 물론 관람료는 과하다, 작은 시박물관인데. 하코다테는 관광지의 가치나 규모에 관계없이 전체적으로 관람료가 비싸다. 외국인 대상으로 바가지를 씌우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자국민들은 그런 자료관에 들어가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