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Sapporo Beer Garden
합리적 가격에 삿포로 맥주(에비스 흑맥주, 삿포로 클래식 포함), 다양한 사워도 무한리필에, 질 괜찮은 징키스칸도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무조건 다시 방문할 생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Reservations are highly recommended for the restaurants, especially during peak seasons, weekends, and evenings. Walk-ins are accepted when space permits. The museum requires no reservation.
Yes. The museum has free admission for self-guided tours. Optional paid beer tastings are available at the tasting counter after the tour.
All-you-can-eat Genghis Khan sets with beer start around ¥4,000 to ¥5,000 per person. Basic sets without all-you-can-eat begin around ¥2,500. Beer mugs cost ¥600 to ¥800 when ordered separately.
Yes. Soft drinks and non-alcoholic beer are available. The restaurant serves food and the museum displays industrial history, both accessible without consuming alcohol.
개척사관에서 두번 이용했습니다.
한번은 기본 뷔페와 알콜 무제한으로 이용하였고
두번째는 냉동램이 포함된 뷔페를 이용했습니다.
불판이 잘 탑니다만 교체 가능합니다.
다만 종업원들과 일본어 외 의사소통이 불편합니다.
알콜 무제한일 경우 어떤 마실 것인지 물어보고
무제한이 아닐 경우 추가요금 내는 음료를 물어봅니다.
리필은 태블릿으로 할 수 있고 All you eat 탭의 제품을 선택하세요
삿포로 맥주박물관 관람 후 갑자기 저녁을 이 근처에서 징기스칸으로 먹고 가려고 하니 예약을 안해서 주변 식당에 자리가 없었으나 다행이 여기는 가능하네요. 조금 일찍가서 빈 자리가 있었던거 같아요.
3,800엔 무제한.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가능한데 양이 많지 않은 우리 부부는 결국 돼지고기는 포기 했습니다. 주문은 했으나 20분이 다 가도록 가져다 주지 않았고 우리는 너무 배가 불러 재주문 하지 않았어요.
분위기 좋으나 사람이 많아지니 서빙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술은 바로 가져다 줍니다. ㅋㅋ.
고기의 질은 아주 좋다고는 느끼지 못했으나 조금 생소한 징기스칸을 즐긴다는 느낌으로..
별로 양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우리 부부는 만족스럽게 음식을 즐기지는 못 했으나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