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사관은 삿포로 맥주원 안에 있는 징기스칸 전문점인데, 맥주를 좋아하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었어요. 삿포로 클래식, 에비스 흑맥주,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까지 다양하게 마셔볼 수 있었고, 맥주마다 맛이 달라 비교하며 마시는 재미도 있었어요. 음식은 1인 징기스칸 세트를 비롯해 양고기 램소시지, 오니기리, 교자까지 하나같이 만족스러웠고, 양고기는 잡내 없이 부드러워 맥주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식사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고, 서비스까지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어요. 홋카이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맥주와 징기스칸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개척관 미리 예약 후 방문 했습니다.
인당 10만원정도,, 고기 및 주류 무제한인데..
솔직히 비추 입니다. 20만원으로 차라리 다른 야키니쿠 코스를 먹는게 나아요.
고기 퀄도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고.
고기 종류 몇 되는데 주문할껀 2-3가지 안에서 주문하게 되더라구요.
불판도 잘 타서 별로고. 주문해도 오래 걸려서 나오고.. 친절하긴 하지만. 가성비 떨어지는 것 같아요
이곳도 추천 받고 간거라
남편이랑 정말 기대 많았는데,, 둘다 넘 아쉬워했어요
분위기~~ 로 가는느낌!
그리고 기프트샵에서 삿포로 맥주컵 사려고 했는데
이자카야에서 나오는 귀여운 생맥주 컵은 없더라구요! 참고하세요 ㅎㅎ
삿포로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던 삿포로 맥주원에서 '무한리필(타베호다이)' 코스를 이용했습니다! 웅장한 붉은 벽돌 건물 안에서 즐기는 분위기부터 압도적이라 식사 내내 축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역시 양고기(징기스칸)의 신선함입니다. 무한리필임에도 고기 질이 상당히 훌륭했고, 특유의 잡내 없이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었습니다. 특히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삿포로 클래식 생맥주와 함께하니 고기가 끝도 없이 들어가는 마법을 경험했네요. 고기 기름에 구워진 채소들까지 정말 맛있어서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가성비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고 리필 주문 시 응대가 빨라 흐름 끊기지 않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삿포로의 역사적인 분위기 속에서 배부르게 정통 징기스칸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무한리필 코스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인기 명소인 만큼 사전 예약은 꼭 하고 방문하세요!
팁: 옷에 냄새가 밸 수 있으니 제공해 주는 대형 비닐백에 소지품을 꼭 보관하세요.
삿포로 맥주박물관 경내에 있는 네 곳의 레스토랑중 가장 인기 높은 곳으로 삿포로 맥주회사의 오래된 붉은 색 벽돌과 과거 공장 모습을 살린 내부 인테리어가 매력적 입니다. 대개 1인당 ¥4,300 또는 ¥4,800 120분 무한리필 징기스칸 메뉴를 선택하지만 단품으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