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대표 메뉴인
• 아마자케(甘酒) • 치카라모찌(力餅)
이 두 가지는 꼭 먹어봐야 할 메뉴입니다.
**치카라모찌 깨맛**은 고소함이 깊고 달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어서인지, 정성이 담긴 음식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이로리(囲炉裏) 앞에서의 떡과 따뜻한 아마자케의 풍경이였습니다
불 위에서 나무 향, 따뜻한 온기까지 일본의 전통 정서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고, 잠시 머물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입니다
아마자케차야는
• 버스시간만 맞추면 쉽게 갈 수 있고
• 오랜 역사와 변하지 않는 맛이 있고
• 이로리 풍경과 전통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 치카라모찌와 아마자케가 정말 훌륭한 곳
으로 하코네 여행 중 꼭 한 번 들러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일본의 정서, 역사, 맛을 한 자리에서 경험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따뜻한 차맛도너무 좋았습니다. 400년 가업을 이어가는 아들사장님도 너무 귀엽고 좋으시네요. 한국여친이 있다고 하시는 귀여운 아들사장님! 예쁜 연애 하시고 가업을 이어가는 일본의 문화 너무 훌륭합니다. 가게의 따뜻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따뜻하고 달콤한 아마자케 한잔과 짭짤한 이소베 모찌의 궁합은 최고! 그에 반해 점원의 따뜻하지 못한 접객은 마이너스~ 여기 경유지로 설정하고 남들 다 타는 버스가 아닌 4번 정류소에서 줄 없이 탑승하시고 앉아서 가세요^^
후지산 여행을 가야겠다고 맘 먹은 장소이기도 해요. 400년을 지내온 가게라니. 정말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하코네 지역을 방문한다면 꼭 들러야 할 장소들 중 한 곳입니다.
'산 중턱에 웬 오래된 디저트 가게인가?' 생각했는데, 에도 시대 이후 수 백년의 역사를 가진 가게답게 전통의 아마자케(甘酒, 감주)와 각종 떡을 제공합니다.
아마자케는 이름과 달리 알콜 성분은 거의 없고, 매우 뜨겁기 때문에 후후 불어가면서 조심히 마셔야 합니다(급하게 마시다가는 입 안이...). 쌀알이 입에 씹히고 걸죽하며, 상당히 단 맛이 나는데, 피곤할 때 힘을 나게 해줍니다.
떡(모찌)도 매우 맛있으므로,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