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십니다.
옷과 양말 신발이 준비되어있어 이용하기편했습니다.
2층에 대욕장도 작지만 야외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에서의 식사 서비스도 너무 좋았네요.
저녁3차에 걸쳐서 나오는데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식사때 호지차도 따뜻하고 겨울에 먹으니 추운몸을 녹여 줍니다.
그 외에도 녹차와 다기가 준비되어있고
화과자도 맛있었습니다.
유료개인욕탕은 다리를 건너 굉장히 프라이빗하지만 저녁이라 조금 무서웠습니다.
2층에 기념품살곳도 마련되어 먹었던 화과자 사올수있었습니다.
역에서 15분 거리라는 후기가 많았는데 패스권이 있다면 가급적 걷지말자. 인도가 없는 길이 있다. 버스방향만 맞추면 다 숙소앞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숙소는 오래되었지만 열심히 가꾼 느낌이고 3000엔추가 노천탕이 멋지다. 노천탕에 로망이 있다면 3곳이나 되니까 추천. 어매니티는 별로다.
자동차로 이동하기 편함, 발렛서비스가 있어서 너무 좋음..직원들이 전부 친절함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있는데 나베요리가 아쉬웠음.. 객실은 좀 오래된 것 같은데, 나름대로 관리하고 있는게 느껴져서 괜찮았음. 일단 일본전통료칸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음 그리고 프라이빗 온천 화장실 ㅠㅠ 조금 더러웠음 일단 직원들이 너무 친절함👍일본 특유의 료칸 느낌과 서비스로 모든게 상쇄되는 느낌
개인적으로 맑은국하고 일본된장국이 맛있었음
저녁에 맥주하고 싶으면 미리 밑에 편의점에서 사들고 가시길..
버스타고 돌아다니기에 위치가 아주 좋다(버스 정류장 앞) 가이세키도 상당히 맛있다. 개인욕탕 시간을 주는것 역시 강점
하코네유모토역에서 15분내로 걸어올 수 있으나, 인도가 좁아서 위험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첫날 체크인이 늦어서 저녁식사를 못할 줄 알았는데, 기다려주셔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고 식사메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온천은 말할것도 없이 좋았구요!
유료로 이용한 야외 온천은 사전에 미리 예약을했습니다. 저녁시간, 낮시간 이용했는데 두 시간대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대중탕에도 야외온천이 있어 대중탕만으로도 충분히 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시설이 좀 오래돼서, 콘센트가 적고 조금 헐겁습니다. 객실 내 샤워기도 쓸만한것이 못되어, 씻는건 대중탕을 이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