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십니다.
옷과 양말 신발이 준비되어있어 이용하기편했습니다.
2층에 대욕장도 작지만 야외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에서의 식사 서비스도 너무 좋았네요.
저녁3차에 걸쳐서 나오는데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식사때 호지차도 따뜻하고 겨울에 먹으니 추운몸을 녹여 줍니다.
그 외에도 녹차와 다기가 준비되어있고
화과자도 맛있었습니다.
유료개인욕탕은 다리를 건너 굉장히 프라이빗하지만 저녁이라 조금 무서웠습니다.
2층에 기념품살곳도 마련되어 먹었던 화과자 사올수있었습니다.
도쿄에서 기차를 타고 하코네-유모토역으로 가면 하코네 지역으로 가는 주요 관문입니다. 하코네-유모토역에서 시운소는 지역 버스로 5분 거리이며, 인근 토노사와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운전하실 경우, 도쿄에서 차로 약 90분, 하코네 유모토역에서 차로 3분 거리입니다.
네, 시운소는 여러 개인 목욕 옵션을 제공합니다. 일부 스위트룸에는 별도의 야외 목욕탕이 있어 머무는 동안 개인적으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료칸에는 예약이 가능한 개인 목욕탕이 있으며, 단샤쿠라는 개인 실내 목욕탕과 칸잔이라는 개인 야외 목욕탕이 있습니다. 또한 하야카와 산하천을 따라 위치한 대형 야외 목욕탕을 포함해 모든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세 개의 공공 온천 목욕탕도 있습니다.
시운소는 오너 셰프가 제철 재료를 사용해 직접 준비한 전통 카이세키 요리를 제공합니다. 메뉴는 생산 지역에서 직접 조달한 신선한 생선과 채소를 특징으로 합니다. 대표적인 특산품은 매달 수제 100% 메밀 국수가 있습니다. 일부 객실 패키지에는 객실 내 식사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 객실에서 프라이버시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소유주는 직접 부지 내 숲에서 수확한 모소 대나무로 대나무 그릇을 만듭니다.
네, 시운소는 가족이나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 대규모 여행에 이상적인 여관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료칸은 하코네에서 가장 큰 객실 중 일부를 제공하며, 대가족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13,000제곱미터의 넓은 부지는 현수교, 대나무 숲, 자연 환경 등 아이들이 탐험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료칸은 가족 숙박에 적합한 계절별 행사와 활동도 제공합니다.
시운소의 온천은 호텔 앞 산에서 솟아나는 알칼리성 단순 온천입니다. 이 물은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피부에 유익합니다. 역사적으로 이 온천은 여성 출산력에 행운의 좋은 곳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시운소가 위치한 토노사와 온천 지역은 거의 1,300년에 걸친 역사를 가진 하코네 7대 온천 중 하나입니다.
역에서 15분 거리라는 후기가 많았는데 패스권이 있다면 가급적 걷지말자. 인도가 없는 길이 있다. 버스방향만 맞추면 다 숙소앞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숙소는 오래되었지만 열심히 가꾼 느낌이고 3000엔추가 노천탕이 멋지다. 노천탕에 로망이 있다면 3곳이나 되니까 추천. 어매니티는 별로다.
자동차로 이동하기 편함, 발렛서비스가 있어서 너무 좋음..직원들이 전부 친절함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있는데 나베요리가 아쉬웠음.. 객실은 좀 오래된 것 같은데, 나름대로 관리하고 있는게 느껴져서 괜찮았음. 일단 일본전통료칸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음 그리고 프라이빗 온천 화장실 ㅠㅠ 조금 더러웠음 일단 직원들이 너무 친절함👍일본 특유의 료칸 느낌과 서비스로 모든게 상쇄되는 느낌
개인적으로 맑은국하고 일본된장국이 맛있었음
저녁에 맥주하고 싶으면 미리 밑에 편의점에서 사들고 가시길..
하코네유모토역에서 15분내로 걸어올 수 있으나, 인도가 좁아서 위험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첫날 체크인이 늦어서 저녁식사를 못할 줄 알았는데, 기다려주셔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고 식사메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온천은 말할것도 없이 좋았구요!
유료로 이용한 야외 온천은 사전에 미리 예약을했습니다. 저녁시간, 낮시간 이용했는데 두 시간대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대중탕에도 야외온천이 있어 대중탕만으로도 충분히 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은 시설이 좀 오래돼서, 콘센트가 적고 조금 헐겁습니다. 객실 내 샤워기도 쓸만한것이 못되어, 씻는건 대중탕을 이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