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 경우 유황 가스 냄새를 맡을 것이다
주변에 기침하는 사람들 가득함
유황 냄새에 대비하여 KF95 마스크 반드시 준비
소운잔 역으로부터 출발하여 오와쿠다니 역을 정상으로 하여 우바코역을 지나 마지막 역 토겐다이 역까지 왕복 운행하는 케이블카입니다. 정상인 오와쿠다니역에서 하차하여 증기가 나어는 유황냄새가 진동하는 곳을 가보면 바람이 너무 심하니 추울때는 옷을 확실히 입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에서 파는 계란은 그냥 색깔만 검을뿐 보통계란맛입니다. 역에서 하차했다 재탑승시 티켓확인을 칼같이 하므로 티켓은 잘 간수하셔야 합니다. 케이블카를 끝까지 타고 돌아오는데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듯 합니다. 마지막 역에서는 해적선?을 볼 수있는데 딱히.. 대단치는 않습니다. 정상까지 가는 동안 중간에 강풍이 불어서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쇼핑센터, 식당이 있는 로프웨이 역.
계란도 먹고 기념품도 사기 좋고.
꽤 넓어서 이용하기 불편함이 없다.
JR 도카이도선을 타고 고즈까지 가고, JR 도카이도 본선으로 환승해 오다와라, 그 후 하코네 도잔 철도를 타고 고라까지, 하코네 도잔 케이블카를 타고 소운잔까지, 마지막으로 하코네 로프웨이를 타고 오와쿠다니역까지 가세요. 도쿄에서 전체 소요 시간은 약 2-3시간 정도입니다.
하코네 로프웨이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겨울에는 오후 4시 15분까지) 운행됩니다. 편도 티켓은 성인 840엔, 어린이 420엔입니다. 하코네 프리 패스는 무제한 탑승과 여러 명소에 대한 상당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오와쿠다니역에서는 유황 분출구와 온천이 있는 활화산 계곡을 탐험하고, 유황 온천에서 삶은 유명한 흑달걀(구로다마고)을 맛보고, 맑은 날에는 후지산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하며, 기념품 가게를 방문하고 극적인 화산 지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와쿠다니 스테이션의 운영은 화산 경보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화산 활동이 심할 때는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폐쇄되거나 출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황 가스 배출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방문 전에 공식 하코네 로프웨이 웹사이트를 확인하거나 미리 전화하세요.
네, 오와쿠다니 역은 특히 가을과 겨울에 맑은 날에 후지산의 멋진 전망을 제공합니다. 가장 좋은 관람 시간은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입니다. 날씨 조건은 가시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하코네 로프웨이 여행 전에 일기예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