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운잔 역으로부터 출발하여 오와쿠다니 역을 정상으로 하여 우바코역을 지나 마지막 역 토겐다이 역까지 왕복 운행하는 케이블카입니다. 정상인 오와쿠다니역에서 하차하여 증기가 나어는 유황냄새가 진동하는 곳을 가보면 바람이 너무 심하니 추울때는 옷을 확실히 입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에서 파는 계란은 그냥 색깔만 검을뿐 보통계란맛입니다. 역에서 하차했다 재탑승시 티켓확인을 칼같이 하므로 티켓은 잘 간수하셔야 합니다. 케이블카를 끝까지 타고 돌아오는데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듯 합니다. 마지막 역에서는 해적선?을 볼 수있는데 딱히.. 대단치는 않습니다. 정상까지 가는 동안 중간에 강풍이 불어서 스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쇼핑센터, 식당이 있는 로프웨이 역.
계란도 먹고 기념품도 사기 좋고.
꽤 넓어서 이용하기 불편함이 없다.
고우라역 등산열차에서 로프웨이로 갈아타서 올수있습니다. 패스 이용 추천드리고요, 한 량당 열너댓명정도 승차하고, 내부에 비상시 이용가능한 메디킷이 있네요. 유황지대 지날때 약간 냄새가 나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고, 경치가 즐겁습니다.
돈도 잘 벌텐데 에어컨 안 달아요?
30도가 넘는 기온인데
10명 넘게 태우고 불고문하는 겁니까
타기전에는 돌아갈때도 타고 싶었는데
이젠 한번 타니까 쳐다도 보기 싫다
여름에는 그냥 버스타세요
JR 도카이도선을 타고 고즈까지 가고, JR 도카이도 본선으로 환승해 오다와라, 그 후 하코네 도잔 철도를 타고 고라까지, 하코네 도잔 케이블카를 타고 소운잔까지, 마지막으로 하코네 로프웨이를 타고 오와쿠다니역까지 가세요. 도쿄에서 전체 소요 시간은 약 2-3시간 정도입니다.
하코네 로프웨이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겨울에는 오후 4시 15분까지) 운행됩니다. 편도 티켓은 성인 840엔, 어린이 420엔입니다. 하코네 프리 패스는 무제한 탑승과 여러 명소에 대한 상당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오와쿠다니역에서는 유황 분출구와 온천이 있는 활화산 계곡을 탐험하고, 유황 온천에서 삶은 유명한 흑달걀(구로다마고)을 맛보고, 맑은 날에는 후지산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하며, 기념품 가게를 방문하고 극적인 화산 지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오와쿠다니 스테이션의 운영은 화산 경보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화산 활동이 심할 때는 안전을 위해 일시적으로 폐쇄되거나 출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황 가스 배출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방문 전에 공식 하코네 로프웨이 웹사이트를 확인하거나 미리 전화하세요.
네, 오와쿠다니 역은 특히 가을과 겨울에 맑은 날에 후지산의 멋진 전망을 제공합니다. 가장 좋은 관람 시간은 이른 아침과 늦은 오후입니다. 날씨 조건은 가시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하코네 로프웨이 여행 전에 일기예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