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운잔역 근처에 숙소를 잡아서 하코네프리패스 덕을 솔솔히 보고 갑니다. 오와쿠다니 후지산 뷰를 보러가거나 해적선을 타러 가기도 좋고, 다시 도쿄로 나가기 위해 오다와라까지 가는 등산철도역 이용하기 편했습니다.
매점 카페에서 솜사탕음료(750엔) 하나 사서 사진에 담는 재미가 있네요. 맛은 바나나스무디 & 솜사탕 콜라보입니다.
오와쿠다니로 오르는 방향의 케이블카 오른쪽에 앉으면 후지산뷰가 정면으로 보이고, 왼쪽에 앉으면 화산 연기와 유황이 솟아오르는 화산뷰가 아래로 보입니다.
早雲山から大涌谷までロープウェイが運行していませんでした。残念でした
조운잔에서 오와쿠다니까지의 로프웨이가 운행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하코네 중간 경유지이자 잠깐 숨 돌릴 곳.
열차의 배차 시간이 길어서 커피 한 잔이나 아이스크림 하나 먹기 따 좋음
눈 온뒤 볼 수 있는 경관 올립니다. 케이블카 내려가는 쪽으로 타세요. 중국인 많지만 경치가 좋습니다. 후지산과 소운산이 힐링해줌. 온천 흑달걀은 좀 창렬. 패스합시다 그냥 맥반석 계란맛. 사케는 팔긴하는데 이거도 창렬이라 왠만하면 하코네 편의점들에서 삽시다. 경치보려고 두 번 옴.
인포메이션 겁나게 불친절 합니다. 영어로 물어봐도 일본어로만 화만 냅니다..여기와서 자기를 귀찮게 한다고 생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