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게이샤를 경험하는곳은 적고 기념품 판매상만 많아서 혼잡 스러웠다 몇몇 인기있는 상점만 북적대는 상황...
그래도 이색적이고 특색있는 거리라서 긴시간 할애보다는 가고시마성 둘러보고 들를만한곳 여기서 나는 진짜 옻칠한 젓가락세트를 선물용으로 구매함
말차라떼도 사먹었음
금아이스크림가게 줄이 길어서 못 먹고 떠난것이 아쉽네요
카나자와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아름다운 격자창과 돌바닥이 이어지는 옛 거리의 풍경은 국가의 중요 전통 건축물군 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있다. 보존지역내 140채중 약3분의2정도가 전통 건축물이라고 한다.
화과자, 전통공예품, 잡화점, 카페들 다양한 가게들이 풍부하다.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니지만 골목마다 돌아가는 재미가 있는곳이다. 카나자와에 온다면 한번은 둘러볼만한 곳이다.
골목골목을 돌아다녀보면 리틀교토라는 말이 절로나온다. 영화 세트장이 아닐까싶을정도... 어떻게 이렇게 아기자기하면서 고즈넉하면서... 고풍스러운곳이 있을까? 보이는 아무카페나 들어가 앉아 차를 즐겨보면 느낄수있는 거리의 정취가 배가 된다. 비오는날에 방문해보니 비맞은 까만 기와지붕으로 인해 더 낭만적으로 느껴졌다
저녁이 되면 사실 많은 가게들이 닫아서 갈곳이 없어요. 하지만 나름 저녁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산책겸 다녀와도 좋을것같아요! 몇몇 사람들도 저녁에 거리사진을 찍으러 줄을 서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는 거리는 낮보다 밤이 더 예쁜것같아요. 기념품가게가 엄청 많은건 아니지만 가볍게 다녀오기 좋아요!!
거리 분위기가 가나자와 1등이라 생각함! 이쁜 소품샵도 너무 많고, 건물 관리도 너무 잘 되어 있어요. 저녁에는 매장들이 닫으니 이른 시간에 가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비가와서 사람이 많이 북적거리지 않아서, 평화롭게 다닐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