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의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로 유명한 신사로 오미쵸 시장과 가나자와 성 사이에 위치해 있어 시장에서 식사를 마친 뒤 가나자와 성 방면으로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를 제외하면 고즈넉하고 평범한 일본 신사의 모습입니다. 신사 뒷길이 바로 가나자와 성과 이어지니, '오미초 시장 → 오야마 신사 → 가나자와 성 → 겐로쿠엔 → 박물관, 미술관들' 순으로 이어지는 가나자와 시내 관광의 징검다리 코스로 가볍게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