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2025년7월21일
음식파는곳을 지나오면 해바라기 품종들 샘플로 심어놨는데 거기서부터 이미 이쁨 안쪽으로 좀더걸어가면 입장료 내고 해바라기 밭으로 들어갈수있는데 입장료 안내고 그냥 주변에서만 봐도 충분히 이쁨 다만 썬크림+양산 모자 부채등 뭐라도 해를 가릴수있는건 무조건 필요함 아 그리고 입구로 돌아가는길에 숲?마냥 나무 잔뜩 심어놓은곳있는데 하얀 수국도볼수있음
아침 일찍 나와서 좁은 시외버스안에서 왕복 5시간동안 괴로웠지만 아름다운 풍경에 잘 왔다고 생각했다.. 미로내부로 입장료 내고 들어올만한 가치가 있었다.. 해바라기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웠고 좋았다. 추가로 시외버스 1~2시간에 한대 다니므로 시간 충분히 확인하고 다닐것. 일행있으면 차렌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