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라는 느낌보다 기념품 구매하기 좋은곳이였어요. 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이 있지만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대신 회전율이 높아 조금만 기다리면 바로 주차할수 있어요. 주차 후 초입에 스시집에 줄이 엄청 길게 서있습니다. 맛집인거 같더라구요! 대신 주문 후 음식 나오는 시간까지는 조금 걸렸습니다. 건물 내부에 위치한 식당가에서 오니기리와 라멘, 도넛을 먹었어요! 라멘은 정말 맛있어서 국물까지 원샷! 도넛도 바로 튀겨 판매하시더라구요! 기름냄새 없이 깔끔하고 고소한 맛이였습니다! 골목골목 이쁜 가게들이 많아서 구경하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