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1000엔 현금 선불입니다.
12시 넘어서 갔더니 물이 많이 빠져서
애들 조개 잡고 놀았어요.
바닷물이 너무 깨끗해서 물고기 잘 보입니다.
단, 투어하시는 그룹이 엄청 많아서
바다 멀리 나가야 잘 보여요~
해변가 근처는 모래 바람때문에 잘 안보임
거북이는 못봤지만 2-3시간 잘 놀고 갑니다!
일부러 만조시간 맞춰 온다고 8시쯤 도착했는데 주차장도 해변도 사람이 없어서 놀랐어요.
스노클링 포인트는 해변 쪽이 아닌 왼쪽에 있는 건물 산책길을 따라 걸어가야합니다.
시기라비치 방문시 제2주차장에 주차하면 스노클링포인트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더 가까워요.
개인적으로 가성비 생각하면 야비지보다 시기라비치가 훨씬 좋았습니다.
거북이는 못 봤지만 산호도 물고기도 최고였어요👍
바람만 살짝 불어도 폐쇄해버려서 4박5일 내내 들어가보질 못 했네요. 근처에 와이와이비치는 그런 것 없으니 바다 보실 분은 그리로 가시면 됩니다.
호텔과 연결되어있고, 호텔 투숙객이 아니어도 1000엔(주차장비용)이면 주차 후에 이용할 수 있는 곳.
카페에서 음료가능하고, 끝나고 야외지만 간단히 씻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좋습니다:)
좋아요. 시기라 그룹 소유 호텔에 묵는다면 툭툭을 타고 무료로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물고기도 좀 있고 먹거리, 샤워시설, 렌탈 샵 등 편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