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1000엔 현금 선불입니다.
12시 넘어서 갔더니 물이 많이 빠져서
애들 조개 잡고 놀았어요.
바닷물이 너무 깨끗해서 물고기 잘 보입니다.
단, 투어하시는 그룹이 엄청 많아서
바다 멀리 나가야 잘 보여요~
해변가 근처는 모래 바람때문에 잘 안보임
거북이는 못봤지만 2-3시간 잘 놀고 갑니다!
일부러 만조시간 맞춰 온다고 8시쯤 도착했는데 주차장도 해변도 사람이 없어서 놀랐어요.
스노클링 포인트는 해변 쪽이 아닌 왼쪽에 있는 건물 산책길을 따라 걸어가야합니다.
시기라비치 방문시 제2주차장에 주차하면 스노클링포인트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더 가까워요.
개인적으로 가성비 생각하면 야비지보다 시기라비치가 훨씬 좋았습니다.
거북이는 못 봤지만 산호도 물고기도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