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록은 오키나와 북부 고우리섬(古宇利島) 해안에 위치한 자연 암석 명소로, 파도와 침식 작용에 의해 하트 모양과 비슷하게 형성된 바위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코우리 대교를 건너 접근할 수 있으며, 인근 주차장에서 도보로 이동하면 비교적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해안은 모래사장과 바위 지형이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맑은 날에는 투명한 바다와 암석 지형이 뚜렷하게 관찰됩니다. 하트록은 연인들의 방문이 많은 장소로 알려져 있으나, 지질학적으로는 자연 침식으로 만들어진 암석 지형의 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해안가에는 별도의 상업 시설은 거의 없으며, 자연 경관 감상을 중심으로 짧게 둘러보는 관광지로 적합한 곳입니다.
또한 근처에는 토케이 비치가 인접해 있어 프라이빗 비치처럼 가벼운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녁 노을 맞춰 가려다가 조금 늦어서 어두워짐 ㅠ
대신 두어 팀만 있어서 좋았음 ㅎ
잠깐 보고 나오는데 금방 어두워짐 ㄷㄷ
자연의 신비 느낄 수 있고
하트바위쪽 내려가면 그렇게 넓진 않아서 사람 많을땐 좀 힘들듯;,
주차장도 미리 보이는 곳 찍어놨는데 300엔 ㅋ
참고로 동전만 넣을 수 있으니 챙겨노세요 ㅎ
근처에 음식점이랑 요깃거리들 파는 듯
근데.. 내려가는길에 무료?! 주차장도 있네요
차단기 없는.. 여기 갈걸..
고우리섬에 갔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해변이 너무 예쁩니다.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느낌. 산호모래. 이쁜 바위 등 너무너무 좋았어요. 강추. 입구쪽에 커피트럭+원두막? 커피맛도 베이커리도 훌륭. 분위기도 최고.
25.12.05
근처 주차장 종일 200엔 또는 300엔임.
1분을 주차해도 전액 징수되는 시스템인것. 같읍니다.
만좌모는 주차비가 무료에 입장료를 내고도 아깝지 않을 멋진 뷰가 있었는데 여긴 하트 모양 돌 덩이 보자고 (인근 주차장에서 내려가서 보고 사진찍고 다시 올라오는데 진심 5분컷)사설 주차장만 피하시면 추천할 만한 명승지.
근처 까페에 주차 후 커피 주문하고 가볍게 들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러분의 지갑은 소중하니까요
수영하고 놀면 좋았을텐데 날씨도 안좋고 바람이 너무 많이불어서 포기,, 샤워시설 화장실 근처에 있어서 돈내고 이용가능하고 주차장은 좁은길로 내려가기전에 공터에 세우면 무료! 설렁설렁 걸어가도 5분 안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