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만원정도 하는 종유 동굴입니다. 솔직히 동굴은 별거 없는 자연 상태의 아름다운 동굴입니다. 특별히 뛰어난 경관이 있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시가키에 온 겸 한번쯤 방문할만해요. 기념품가게도 좋고 레진 아트 체험도 할수있어요. 동굴은 시원하지 않고 언제나 따뜻한 22 23도를 유지하고있어서 특이했습니다.
주차는 편하지만 유료입니다.
입장료는 현금 1200엔 (성인).
시간이 남지 않는다면, 특히 도보여행자는 더더욱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르막길을 걸어와야하며, 주변에는 돌무덤과 시멘트 공장, 고철 공장이 있어 도보 접근성이 좋지 않습니다
평일 방문 시 관광객이 거의 없어 더욱 스산한 분위기로 관람해야합니다
동굴이 큰 편은 아니고 동일 코스를 돌아가게 해두어 실 관람시간은 최대 40분 정도 소요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