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이쓰쿠시마 진자(이쓰쿠시마 신사)
이쓰쿠시마 섬에 위치한 신사.
593년에 지어진 유서깊은 신사. 다만 현재 모습은 1168년 당대의 권력자인 '다이라노 기요모리'에 의해 증축되었다.
1. 신사가 물 위에 떠 있는 듯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주황색에 가까운 붉은 기둥들이 물과 조화를 이룬다.
2. 섬 전체를 신으로 모시는 신사로 일본의 고대 민간 신앙(신토)을 잘 보여준다.
3. 신사 내 부적 등 기념품을 파는 곳이 있으며 500엔에서 3,000엔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보인다. 단, 대기가 길고 빠르게 구매해야하므로 대기하기 전에 어떤 것을 살지 미리 볼 것.
4. 신사 관람은 한쪽 방향으로만 이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확실하진 않으니 확인해볼 것.
[24.07.20] 히로시마 여행
미야지마의 상징이자 일본의 대표적인 명소, 이쓰쿠시마 신사입니다. 이곳은 별점 다섯 개가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특히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웅장한 도리이가 정말 멋있었습니다. 밀물과 썰물 때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 두 가지의 매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신사 건물 자체가 바다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신비롭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장소를 실제로 보니 감동이 더 컸어요. 히로시마 여행 중 잊지 못할 장관을 보고 싶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으로 추천합니다.
3대 절경이라 불리는 미야지마의 이츠쿠시마 신사입니다. 바다 위에 떠있는 토리이는 만조 시간과 겹쳐 몽환적인 느낌을 주며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고 1월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JR미야지마구치 역에서 연락선 페리를 타면 10분 정도 시간으로 올 수 있고 히로시마 시내에서 자그마한 고속선을 타고 올 수도 있습니다. 올해의 참배 증명을 적어가려는 사람이 꽤나 많았으며 토리이를 배경으로해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줄을 이뤘습니다. 대다수가 가족 혹은 학생들 견학으로 온 현지인이었네요.
1월2일날 방문했어요.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았어요
새해엔 일본분들이 신사를 참배하신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줄 ㅜㅜ
항구에서 내리자마자 거의 바로 신사참배 기다리는 줄이.... 3킬로는 될것 같았어요
섬은 너무 예쁘고 사슴들은 또 얼마나 순한지 강아지 같이 사람도 따르고 말도 알아 듣고
(나라 사슴들은 생양아치에 건달 같아서 무서웠던 기억이)
안쪽에 상점가가 있는데 상점들이 엄청엄청 많았고 튀긴모미지만주. 모미지만주 파는 가게가 넘처나요. 신사참배 줄이 너무 길어 신사는 밖에서만 구경했어요
섬 꼼꼼히 다 보실려면 6시간이나 걸린데요
전 사람에 치여서 힘들어 1시간만에 탈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