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조용한 곳입니다.
구라시키 미관지구에서 가장 좋았던 곳입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이곳에 화과자와 말차도 맛있고, 다다미에 앉아 마음껏 풍경을 즐기다가 갔습니다.
오하라미술관에서 기념품을 샀는데 5천엔당 하나씩
총 두 개의 티켓을 무료로 주셨어요, 오하라가 주택 입장료는 500엔인데 주신 티켓은 녹차나 커피가 포함된, 1000엔의 티켓이었습니다. 아마 무료티켓이 아니었으면 여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집이 있을 줄은 몰랐을 것 같네요, 오하라 미술관을 방문하신 분이라면, 이 가문의 철학과 지역사회에서의 공헌과 가치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오하라가 주택을 추천드립니다. 파파고를 쓰니까 일본어로만 있었어도 그닥 불편하지는 않았네요~!
저택이 엄청났다 저택이 아니라 어느 한 동네블럭같은 느낌 고즈넉하고 너무 운치있었다
들어가자마자 교양있어보이는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치를 내주시는분 조차도 너무 예의있어 깜짝 놀랐다
개인정원에서 마시는건 말차로 마셔야하고 커피로 마시면 도서관 자리에서 마셔야 함
개인정원을 보니 왜 유산으로 지정되었는지 알것같다
너무 좋은 경험이였다
입장료 값에 비해
별로 가치가 없음
정원?이 있다고 들어가 봤는데
단순히 집 마루에서 보는게 다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