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단풍 없어요. 앙상한 가지와 땅에 깔린 단풍, 사람만 보고 올 가능성 높아요.
주변 주차 1000엔 인데 몇군데 무료 주차가 있어요.
기대는 컸는데 생각보다 규모는 작아요. 낮 보단 밤에 라이트업할때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단풍 축제는 보통 11월에 하지만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생각보다 단풍이 잘 안들었어요. 그런데 위로 올라갈수록 빨간 단풍이 많았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끝까지 안가고 중간정도에서 되돌아가니 끝까지 가서 사진찍으면 사람도 없고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위쪽 왼편에 단풍으로 둘러싸인 건물같은게 있는데 여기가 사진이 가장 잘나오는거 같아요. 여기까진 사람들이 잘 안오고 입구쪽이 가장 복잡합니다. 다만 여긴 라이트업이 안되니 해가 조금이라도 있을때 와서 찍고 라이트업된 단풍 구경하면서 내려가면 좋습니다.
단풍이 만개한 시점이 아닌게 아쉬웠고, 터널에 물이 없어 생각하던 풍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축제 시작날이어서 즐거운 경험하고 갑니다
사진처럼 빨간단풍이 들지는 않았지만
걷기에 좋은 단풍풍경이 좋운곳이에요~
후지산도 잘보이고 다녀오시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