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치토세 시내에 호텔을 잡아 놓고, 귀국하는 날 오전시간대 이곳에 방문하였다. 큰 수족관은 아니었지만 구경할 만한 것들이 많았고 특히, 외부 치토세 강과 산책로, 연어와 관련된 식품과 기념품들, 특산품 등을 판매하는 마트까지 잘 갖춰져 있었다. 잠깐 구경하기에 손색이 없는 장소이다.
큰 수조는 볼 거리라고 생각됩니다
강을 직접 볼 수 있게 해둔 것도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연어가 오는 시기에 가서, 연어를 볼 수 있다면 좋았을 것 같았지만, 제가 갔을 때는 물고기는 거의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규모가 작아서 30분이면 둘러볼 정도라, 이것만을 위해서 가기엔 아쉽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500엔정도에 가면 완벽할듯. 생각보다 볼것도 많고 옆에 강 거스르는 연어 보면서 멍때리기 좋음. 건너편에 푸드코트?도 있어서 밥먹기도 좋음.
렌터카 반납하고 시간이 좀 뜨거나, 공항 가는길에 잠깐 시간때울 곳 찾으시면 여기 추천.
최고입니다요 외국인에게도 팜플렛 친절 특히 한국인 리뷰쓰기 처음인거같은데 무척좋음
제일 추천하는거는, 닥터 피쉬 체험,
생선에개 마사지 받는 느낌?? 너무 좋아해 민물 만끽해!
마지막 여정지로 지토세시를 택했습니다. 유니크한 스팟이라 생각되는데, 연어알이 시차를 두고 부화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수족관옆 강바닥을 따라 실제로 연어가 산란하는 것도 관찰이 가능합니다. 별도로 실내수족관에서는 압도적 크기의 다양한 물고기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간여유가 되신다면 관람을 추천합니다.